말이 안 통해 개짜증 ㅜ
인력도 자본도 본인이 비교하는 그곳이랑 차원이 다른데
자꾸 어디도 이렇게 한다 거기도 저런다 이런 말만 하고
그럼 지도 그만큼 돈 주든가...
현실 감각 전혀 없이 우리 상황으로 해결할 수가 없는 일을 시키는데(하루 종일 이 일만 한다면 가능이야 하겠지만 이 일만 할 수가 없음 다른 일을 자꾸 줘서) 넘 열받아
애초에 나는 처음부터 그건 우리 수준에 무리일 것 같으니 목표치를 낮춰 보자, 우린 인력이 한정적이다 하고 설득하려 해도 기어코 지 고집으로 욕심 냈거든
진짜 어떻게 해야 되지?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사실 이만큼만 한 것도 최대한의 결과인 것 같은데
될 때까지 시킬 듯...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대체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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