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좋게 헤어진건 아니고 장거리에 연락문제 때문에 헤어지게 됐어 일년쯤 되어가는데 아직도 두달에 한 번씩 연락왔어 얼마전에도 연락 왔는데 내가 짧게 답장 처음으로 하니까 다시 시작하고싶어서 연락했대 어차피 다시 못만날거 알잖아 이제 연락 안받을게라고 보내고 차단했는데 전남친이 우울증 있어서 약먹는다 했거든 근데 나도 최근에 우울증인걸 확실히 알게돼서 너무 힘들거든.. 정신과는 가본적도 없고 주변에 가본 사람이 전남친밖에 없는데 우울증에 대한거 물어보고싶은데 연락하는거 오바일까? 어디에 물어보거나 할 곳이 없고 답답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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