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으로 맘에도 없는 말 못하는데 그래도 친구니까 맞춰주고 있음 솔직히 그냥 주변에 많은 외모라 생각하는데 ‘나 오늘 너무 예쁘지 않암?’ 이러거나 셀카 보내고 답정너식으로 물어봄 그럼 난 귀엽다고 칭찬해줌… 아 근데 이게 한도 끝도 없어ㅜ 차라리 나 말고 그냥 인터넷 모르는 사람들한테 답정너식우로 질문하면 좋겠음ㅠ 진짜 얼굴 아는 나한테 이러니까 매정하게 ‘너 걍 평범해.. 그만 좀 물어봐’ 이럴 수도 없고 어떻게 퇴치해… 안 무안하게? 앞으로 몇개월은 더 봐야 하는 친구라 ㅜ

인스티즈앱
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