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식당을 한 곳 갔는데 진짜 맘에드는 알바생이있었거든? 근데 번호 딸 용기는 죽어도 없어서.. 근데 여기 알바공고 올라왔길래 보니까 할만한거같은데 차라리 지원해서 알바생이되어가지고 그냥 친해질까? 이게 더 현실성있어보여...
| 이 글은 3년 전 (2022/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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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식당을 한 곳 갔는데 진짜 맘에드는 알바생이있었거든? 근데 번호 딸 용기는 죽어도 없어서.. 근데 여기 알바공고 올라왔길래 보니까 할만한거같은데 차라리 지원해서 알바생이되어가지고 그냥 친해질까? 이게 더 현실성있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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