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살인데 초5때 전학을 갔어. 근데 초4 때 친했던 남사친이 있는데 썸...도 탔었고 고백도 받았는데 거절하니까 장난고백이라고 말 바꾸더라..ㅋㅋㅋㅋㅋ 사실 쌍방이였던 것 같은데 왜 거절했는지 의문임 쨋든 근데 걔랑 그저께? 부터 연락이 닿았어 그래서 걍 뭔가 솔직히 말하자면 얘한테 호감이 있는 상태라서 계속 대화 이어가려고 하고있어..^^ 내가 물어보고 싶은 건!! 오늘 아침에 내가 “ 너는 선연락 안하는 편이야? ” 물어봤더니 ”그렇다 귀찮고 나 살기도 바쁜데 남 신경쓰기 힘들어서..“ 이러더라고 그래서 걍 장난치듯이 ”그럼 나랑 연락하는 것도 귀찮아?ㅠㅋㅋㅋ“ 이랬는데 ”그건 아니다” “너는 꾸준하게 연락해주잖아!“ 이랬거든 이거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니...? 뭐 대화할 때도 끊기지 않고 계속 주고받고,,,이러는 상태야 어떤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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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주의) 현재 블라인드에 올라온 충주맨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