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익이라 생리 관련된 통증은 아니고, 2주전쯤 부터 오른쪽 옆구리쪽 배가 만지면 단단하면서 몸 굽히거나 활동하면 당기더라고. 그것말곤 딱히 배변양상 변화라던가 식습관 변화도 없어서 21일 간호사 국시 치고 나서 동내 내과가서 x-ray, 초음파 찍어도 암것도 없데. 근데 의사쌤이 누르면 콕콕 쑤시고 당기긴 해ㅠㅜ 근데 오늘 갑자기 엄청 땡기고 오른쪽 골반 위가 걸을때마다 묵직하고 우리한 느낌이 들어... 일단 설끝나고 내과에서 진단서 끊어주고 CT 찍어보라 해서 수욜에 바로 갈건데, 혹시 맹장염 관련 증상 맞을까..? 아님 국시때매 스트레스로 인환 질환인가..ㅠ 소화기계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알수가 없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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