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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23
이 글은 3년 전 (2023/1/25)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교회 빠지는거 절대로 용납 못해서 

수요 예배 철야예배(금요일에) 다 억지로 가야함 

남들은 다 가는데 나만 못감 평일에는 4번정도 새벽기도 가야하고 아 짜증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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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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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중에 탈교회하기를 바랍니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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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살. 독립도 못하게 하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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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립하기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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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하게 해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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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종교가 무섭다 무서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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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헐 너무하신다..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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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독립하는데 허락이 필요해..? 경제적으로 자립한 상태이고 정 못버티겠으면 걍 나가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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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목사님도 그정도로 빡빡하게 안사실거같은데... 여행 한번쯤 못간다니 오바아냐?ㅜㅜ 물론 난 교회 안다녀서 모르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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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너무 심한데? 나 무교라 잘 모르는데 교회는 일요일만 가는거 아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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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새벽예배 수요예배 철야예배 이렇게 있는데
교회마다 다른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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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한번 너가 거하게 깨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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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독립허락 기다리다간 평생 속박이야 내 친구는 부모님이 짜준 스케줄대로 25년 살다가 입사 1년차 밤에 도망나옴
물론 여러이유로 쓰니도 참고사는거겠지만 쓰니나이정도 되면 허락이 아니라 통보해도 될 나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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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회사 다니면 걍 나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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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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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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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독립을 못하게한다는 말이 신기하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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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딱이생각하면서 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돈벌면 그냥 하면되지..가만있으면 안바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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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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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한번쯤은 부딪혀야 편히 산당,,, 외동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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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언니 있ㄴ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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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허락을 왜 받어 걍 나오ㅓ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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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걍 안가면 안돼? 울엄만 내가 교회 앞에서 탈주 몇번 했더니 포기하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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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가면 난 뒤져…
가기 싫어서 탈주 해봤는데
머리 잘리고 그날 엄마가 엄청 때려서
코에서 피나고 이빨도 깨졌어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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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헐 오바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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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정도면 정신병 아닌가..무슨 종교에 대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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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걍 나가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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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것도 한번 부딫치는거 필요함 못하면 영원히 못벗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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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독립이야 그냥 너가 돈 있음 나와 살면 돠는 거지 엄마가 뭐 죽네 사네 이러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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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립 하고 싶어도 그럴거면 죽으래..ㅋㅋㅋㅋ 독립하면 다달이 월급 다 보내던가
다 포기 하란다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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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안보내면 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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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이 쉽지 ㅋㅋㅋ 저 상황이면 진짜 하… 안보내면 때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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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월급 안 보내면 그만 독립하고 안 죽으면 그만 어머니에 대한 애착이 강해? 사이 틀어지는 게 두려운 건가 독립하고 잠깐 연락 끊으면 엄마가 먼저 연락하실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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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런거 한 번 진짜 개쎄게 나가봐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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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모님 실망시킬 마음을 먹어 안 그러면 쉰 살 먹고서도 헤어스타일 간섭받는 삶을 산다 ㅜㅜ 명절에 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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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럴 땐 그냥 독립하고 연 끊는게 답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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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니 쓰니가 적은 글 정도면 학대 아님? 교회안간다고 누가 피가나고 이가 깨질정도로 때려.. 그냥 아얘 독립하고 연 끊는건 안됨..? 아무리 부모라도 종교를 강제하고 학대할 권리는 없음 자식한테 죽으라고 할 정도면 충분히 연 끊고 더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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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언니도 교회 가기 싫어해…
아빠도 엄마 따라 억지로 가긴하는데
다ㅜ가기 싫어함 이거 때문에 이혼생각도 많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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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신고하고 독립 ㄱㄱ 27이면 독립 충분히 가능 나도 아빠한테 맞고 22살부터 악바리로 나와서 살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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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거 참고 살면 언젠가 평화로운 기회가 오겠지 싶지? 절대 안옴 너가 독하게 맘먹고 나가야됨 나가고 1년정도만 좀 힘들지 숨통은 트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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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그동안 가스라이팅 당해서 무감각해진거 같애.
때리면 신고 해야지!
제발제발 ㅠ 너를 위해 강해져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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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약간.. 미안한데 오래토록 조종 (?) 당하고 있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정싱적인 사고를 못하는 것 같아 27살이 직장 다니면 그냥 나오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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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 같아 ㅜㅜ 가스라이팅 하도 당해서
정상적인 사고 능력 다 떨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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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가 너였으면 너옴.. 그리고 비슷한 상황이기도 하고 난 25에 엄마가 죽네 사네 하는거 무시하고 독립함 ㅎㅎ 이년 뒤에는 죽네사네 안함 그러니까 그냥 나와 위에 댓글 보니까 자꾸 이유를 붙이는디 그거 다 이유 아니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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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솔직히 저정도의 부모고 평생 저렇게 살 자신 없으면 돈 벌어서 연 끊을 생각하고 따로 사는게 맞음. 미성년자 아니고서야 자기 인생은 다 자기 선택대로 살고 있는거야. 저렇게 잡혀 산다고 부모가 네인생 책임져주지 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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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게 못하게 해서 가 맞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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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족 전체가 얘기해봐야할 문제같은데.. 가족이 먼저지 교회가 먼저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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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교회가 먼저임 ㅜㅜ
가족이 아파도 엄마는 교회가고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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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이내용이사실이면 목사님한테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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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일반교회가 성도를폭행해가며 교회끌고오는게 말이안됨ㅋㅋ 사이비아니면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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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회에선 세상 천사로 돌변 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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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니까 목사나 교구장같은사람들한테말하면됨ㅋㅋ 네가부모님이랑배틀떠봤자소용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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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미 다 한통속일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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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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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는 가족들이 여기에 조종당해서 나랑 연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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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예 집이랑 멀리 떨어지는 수밖에 없겠는데...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하면 계속 똑같은 삶 살아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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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집에서 독립 못하게 한다는데 내맘대로 나가는 게 쉽진 않은 거 같더라.. 왜못해? 라고 할 수 있지만.. 특히나 쓰니도 탈주해봤다는데 그에 대한 대응만 봐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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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여행가서 예배간다고 하거나
에클레시아를 주장해보는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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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독립해서 연끊어버리는것두 하나의 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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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 이번에 탈출해서 아는데 이거 진짜 힘들어... ㅜㅜ 우리 교회도 쓰니랑 좀 비슷한 상황이라 이해한다 쓰니야 너 삶을 살아 꼭 독립하길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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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내 주변 교회다니는 애들 부모님들은 왜…
안다니는 사람을 배척할까😅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하신다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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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도 그래…
너 결혼도 교회 다니고 의사 사위 데려오라고 엄청 면박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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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니 너무 힘들겠다.. 우리나라 종교의 자유 나라 아니냐구 ㅜㅜㅜ 근데 쓰니야 익이니들이 신고해라 뭐라 하는데
미성년자는 신고하자마자 보호조치 되는데(동생이 보호조치중) 성인은 어케되는지모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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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와 ㄹㅇ 안 그런 집을 못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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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그리고 이해안가는데 종교란건 결국 내가 힘들고 지칠때 어딘가에 기대기 위해 믿는거 아닌가??? 억지로 예배하고 이러면 무슨 소용이얔ㅋㅋㅋㅋ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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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ㅁㅈ 우리 집안 친척들 사이에서 배척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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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ㅋㅋㅋㅋㅋㅋ 거의 이슬람 아니냐고 ㅠ
불교 천주교는 이런 경우 못봤는데 유독 기독교만 심해
난 그래서 기독교 진짜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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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내가 보기엔 저 교회도 딱히 정상은 아닐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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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교회 다니지만 저건 그냥 합의 독립이 아니라 연을 끊을 생각으로 나와야돼..뭐 월급 보낼 생각을 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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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조금 이해가 안가...
신앙심이라는게 교회 새벽기도를 참석해야만 충만해지는건가?
기도라는건 어디에서든 할수 있는거 아니야?
꼭 그 장소와 시간대여야만 가능한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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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ㅜㅜ. 종교는 자유 입니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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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예배 드리니깐 구청에 민원넣고 개난리 쳤던거 기억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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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기독교인데 그건 너무 힘들거 같은데….. 일요일만 무조건 가고 나머지는 가끔 가면 안돼?? 너무 힘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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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가면 폭행당함 ㅜㅜㅜ 언니도 교화 빠졌다가 얼굴에 책 던졌어..
엄마랑 걍 말이 안통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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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학대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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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쓰니랑 동갑인데 우리집안도 교회다니는집안이라 애기때부터다녔거든 초중고때도 가기싫은거 억지로가다가 성인되서 이사오고 탈교회했더니 살거같아ㅠㅠ 일요일날오전에 아빠티비예배만보시고 마신다.. 쓰니 진짜힘들겠다.. 나도 벗어난다고 고생했었어서 어느정도 마음알고같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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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이건 가정폭력임 경찰에 신고해야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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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우리집 교회 독실해도 강요는 절대안하는데,,, 일요일에만 나가고 좀 이상해,,, 때리기까지 한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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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 기독교인데 진심 저런 엄마 처음봄… 사이비 아니야? 심지어 울 엄마도 모태신앙이고 할머니/할아버지 수요예배 매주 가실 정도로 기독교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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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노 사이비는 아니야 큰 교회 다니고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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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극보수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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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여의도순복음교회 같이 큰 교회라고? 그럼 나같음 목사한테 다이렉트로 깽판침. 그때 엄마한테 맞어서 상처 난거 혹시 증거 가지고 있어? 작은 교회도 아니고 큰 교회면 목사가 부모랑 한통속일수가 없음. 그정도 큰 교회 담임목사면 기독교이라면 어느정도 이름 한번쯤을 들어봤을 사람들이야. 나도 기독교인이고 일요일 빠짐없이 교회 가지만 이건 진짜 아니야. 부모가 기독교라서 자식까지 기독교를 강요받을 이유는 없음. 이유가 있음 충분히 교회 빠질 수 있는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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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리고 27살이고 직장 다니면 충분히 니 권리 찾아서 독립하고 부모랑 연 끊을 수 있느 나이야. 수요예배,철야예배,주일 다 강요하고 안간다고 애 피 날정도로 때리는 부모는 너같은 자식 있을 운 없어. 독립하고 연 끊는다고 큰일 나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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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만약에 쓰니 독립하려고 한다고 폭력 행사하면 무조건 경찰 부르고 다 교회에 폭로할거라고 협박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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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무교인데 주위 사람들이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서 종교 분위기가 대충 어떤지는 잘 알거든? 근데 이 케이스는 진짜 심하다... 정상적인 교회 맞아? 큰 교회야?? 동네 작은 교회 이런거 어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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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큰 교회! 예를 들면 여의도순복음교회정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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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헐 나도 그 교회 예시 들려고 했는데 ㅋㅋㅋ 아니 근데 그래..?? 대부분 작은 교회에서 목사가 진짜 척하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물어본건데ㅠㅠㅠ 어머니가 진짜 신앙심이 진~~심 엄청 깊으신가봐..... 종교에 한번 빠지면 답 없어ㅠㅠㅠㅠ너가 나와서 너도 20대에 하고 싶은거 하고 살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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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혹시 엄마한테 매여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거야? 증여나 상속받을게 많다던지
만약 그런거 없으면 하루빨리 탈출해 독립하고 연을 끊어 그러면 큰일날 것 같지? 너도 엄마도 성인인데 젊은 니가 더 힘이 세지 그쪽이 때리면 같이 때리고 소리지르면 같이 질러 던지면 그거 집어서 너도 던져 아니면 먼저 폭행 증거 잡아서 신고해 왜 때리는대로 맞아줘.. 교회에서는 혹시 사람 때려도 된다고 가르치나? 이 정도면 모친은 정신질환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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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건 없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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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쓴아 그런거 하나도 없는 집이면 미련없이 다 내려놓고 막나가도 돼 지금은 너무 무섭겠지만 나와서 보면 그 사람 네 인생에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네가 자기 말 들어줄때만 그나마 딸처럼 대해주는거지 너 평생 그런 인간 말 들어주고 하라는대로 할 수 있어? 불가능해 그 집에서 살면 과연 행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직장인이면 집 얻는거 그렇게 어렵지 않아 혼자가 무서우면 친구라도 한명 구해서 같이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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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큰 교회면 실시간 온라인 예배 드리면 되잖아...여태까지 살면서 수학여행 수련회는 어떻게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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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상하게 그런건 보내주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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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엄마한테 가정폭력 + 가스라이팅 당했네
너 이제 돈 모은 것도 교회에 갖다바치라고 할 걸? 돈 버는 직장인 같은데 엄마랑 절연할 생각하고 독립해
아니면 평생 그렇게 살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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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어케 알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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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솔직히 돈 버는 직장인이 독립 못할 이유가 없는데 매 맞아도 엄마를 못 버리는 천사딸 역할 하고싶은거야? 아니잖아

정신차려 쓰니야
무조건 자취방 구해서 독립해.
독립하자마자 폰 번호 바꾸고 연락와도 절대 집 주소 알려주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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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이거 답정너지?
27살이면 그동안 이런 내용 주변사람들한테 다 물어봤을건데
대답 다 똑같을거고
위로를 원하는거야?
엄마가 더 좋으면 교회 다니는거고 엄마 싫으면 연 끊고 독립하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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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에선 걍 미쳤다고 하지
솔직히 다 말로만 쉽게 하는데
저상황이 실제면 진짜 사람이 정병 걸릴 정도로 최악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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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탈출후 몆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교회 악몽에 시달리고, 대인기피증 생기고, 구박받고 산거 때문에 일반 사람들앞에서 너무 어색해 정병 걸릴거 같다는 말 백번 이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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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또 때리면 그 얼굴로 교회 가서 소문 내 교회 평판 무너지는 걸 제일 무서워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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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건아니다.. 우리 부모님도 교회강요쩔었는데 그래도 여행갔다오는건 교회빠져도 괜찮았어. 나도 종교강요땜에 부모님이랑 자주 다퉈서 인티에 글 많이 올리고 다들 독립해라 집나와라 그랬는데 아직 같이 살긴하지만 내 경우는 내가 힘들어서 교회 다시 믿게되고 그래서 부모님한테 더 내 의지대로 내 선택대로 할거니까 강요하지말아달라고했어. 그래서 내가 일이 있거나 힘들때는 못간다하고 안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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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신고해 넌 가정폭력 피해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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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도망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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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목사님 한테 말해 쓰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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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마음 강하게 먹고 준비해서 독립하자.. 시작도 적응도 어렵겠지만 훨씬 나을거야 세상엔 부모자식관계에 무관하게 거리를 둬야 할 사람들이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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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절연해야돼 몇년을 넘게 그렇게 사신분은 앞으로도 그럴거고 나아지지 않을거야 막연히 적당히 안주하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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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평생 그러고 살거 아니면 부딪혀 때리면 너도 똑같이 해 팔팔한 20대를 중년여자가 어떻게 이기겠어 너가 맘만 먹으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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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ㅇㅈ 때리면 너도 엄마 더 때려
처음이 어렵지 몇 번 세게 반응하면 엄마도 못 건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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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이제 니가 힘 더 쎄잖음 한대 맞으면 두대 때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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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쓰니 돈 모은거좀 있어? 엄마 번호 차단하고 어디 월세라도 구해서 나와... 직장있다? 그럼 그냥 집 나오면 됨. 이제 절대 부모한테 휘둘릴 정도로 어린나이 아님 벗어나고 싶다면 일단 나와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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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엄마 진짜 뭐 치료 받으셔야 하는 거 아니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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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치료가 아니라 감옥가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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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왤케 잡혀살아..? 직장 다니면 충분히 앞가림 할 수 있는 나이인데... 하고싶은게 있으면 벗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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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진짜야? 교회 욕먹일려고 쓰는 거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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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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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행동을 취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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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니 교회 안간다고 때리는건 무슨 경우임 그정도면 종교에 걍 미친거 아냐? 나도 종교 강요때문에 싸우기도 하고 했는데 한번도 맞은적은 없어 그거 정상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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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어머님이 문제이신거같은데... 그냥 인연끊고 독립 알아봐...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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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쓰니 혹시 지금 월급도 엄마한테 갖다주니.. 나중에 결혼할 사람 데려오면 그 돈 자기에게 안올까봐 혼삿길도 막고 평생 옭아맬거야… 나도 회의감 드는게 목사님한테 얘기했더니 그냥 참으랬음 ^^…. ㅎㅁㅎㅇ…
그 지옥은 집에서 나와서야 끝날거야. 상처준 사람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거든… 왜 본인 천국가지고 나머지 가족의 삶을 지옥으로 만들까… 근데 그런 엄마가 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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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월급에 30% 매달 뺐기는 중…
안주면 또 난리쳐 뺨 때리고
엄마도 돈 벌면서 ㅋㅌ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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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제발 도망쳐.. 나 26살에 절연하고 3년째 심리상담 받는중이야… 당연히 절연하면 힘들고 아프고 그런데 지금 그 상황으로 돌아가라 그러면 미쳤냐고 할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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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움...열받아서 또 댓글다는데 이미 엄마가 아닌듯...너 지갑으로 보는데? 교회에 미쳤으면 혼자 쳐가든가 왜 자식한테 염병인지..?? 너 진지하게 연끊을 생각 해야겠다 언니도 똑같이 당하고 사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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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하도 가스라이팅 당해서
사고방식이 떨어졌어 다 ..
주눅들고 올해부터 몰래 나갈라고 준비하고 있는데 이게 될까..하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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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사람 안 변해. 그냥 쓰니가 준비 된것 같을때 떠나.. 밑에 똑같이 폭력으로 대항하라는 말도 있는데 진심으로 때리는데 어떻게 반격을 제대로 할수 있겠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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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와 진짜 너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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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정상적인 집구석이 아니다. 월급 30프로 뺏길 정도면 그 돈에 좀 더 보태서 독립하자. 하루라도 빨리 하는게 좋겠어. 첨에 두렵고 무섭겠지만 평생 그렇게 살 순 없어. 엄마가 떄리면 맞지말고 너도 덤비고 경찰에 신고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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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쓰니 자신이 아니라 쓰니 가장 친한 친구가 이 일을 겪고 있다고 생각해봐… 뭐라고 할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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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근데 어떻게 종교 관련해서 문제있는 집안은 하나같이 기독교야? 진짜 신기하네 이쯤되면 그 종교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밖에는 설명할 수 가 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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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ㄹㅇ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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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돈 조금씩 모아서
집 나가서 잠적해버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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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도 기독교지만 기독교인 그닥 좋아하지 않는 이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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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회사를 아예 다른 지역으로 옮겨보는건 어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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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그 정도면 학대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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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그 정도면 교회에만 집착하고 성경을 모르시나..? 성경엔 교회를 무조건 나가야된다는 얘기도 없고 수요예배 같은 것도 없어..그냥 내가 추구하고자 해야돼 전혀 강제성이 부여되면 안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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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솔직히 절연하고 나와서 사는 거 현실적으로 힘든 거 알지만 그 정도로 안 하면 거기서 못 벗어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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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교회 목사님이랑 상의해봐,, 난 시아부지가 목사님인데 그 정도 아니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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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내가 지금 괜히 극단적인 말 하는 게 결코 아니니까 내 댓글 잘 새겨. 넌 지금 딸로서, 사람으로서 전혀 존중 받지 못 하고 있어. 그러므로 너도 니 엄마에게 엄마 대접할 이유도, 사람 취급 해줄 가치도 없어. 앞으로 그냥 니 마음대로 행동하고 독립해 버려. 교회도 가지 말고. 거기서 엄마가 폭력을 쓴다? 그냥 너도 지지 말고 있는 힘껏 패고 밟아 버려. 아빠가 때린다? 니가 아들이면 아빠도 패라고 하겠는데 딸이면 어차피 힘으로 안되니까 도망쳐서 경찰에 신고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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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명심해. 넌 지금 전혀 인간 취급 못 받고 살고 있어. 너 지금 스물일곱이랬지? 지금 이대로 쭉 살면 니가 마흔일곱 되면 뭐 크게 바뀔 것 같냐? 그 때 가서 후회하면 늦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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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행동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은 전혀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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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그건 교회 때문이 아니라 그냥 부모님 때문인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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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 그니까 교회가 문제가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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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말없이 월세방이라도 몰래얻어서 독립해야지 어디로 이사갔는지 알리지말고... 뭘 돈을 보내줄 생각을해ㅜ 그렇게하면 절대 못빠져나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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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그냥 독립하고 돈도 보내지 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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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와서 때리면 경찰에 신고하고 안 그럼 평생 이러고 살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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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저정도면 제대로 대화도 안될 거 같은데 그냥 언니랑 같이 돈모아서 집나가 그리고 요즘 개인창고 같은 짐 보관하는 곳 있다고 봤는데 조금씩 짐 옮겨두는 것도 괜찮을 듯 독립 못하면 쓰니 평생 지금처럼 살아야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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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저 가정에서 자랐으면 쉽지 않지 근데 비단 해외여행 못 가는 것만이 불편사항은 아닐 것 같은데 ㅜㅜ... 너도 알고 있는 것 같고 아버지, 언니도 같은 생각이시라면 이 기회에 바꿀 필요가 있다. 어머니야말로 몸에 사탄 들어가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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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네 엄마가 문제인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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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엄마몰래 돈모아서 말없이 독립해서 도망가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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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우리 부모님도 그래서 난 그냥 싸웠어 일년 싸우니까 부모님도 지쳐서 포기했어 예배 시간마다 졸아서 엄마 부끄럽게 하거나 일부러 교회 가기싫어서 별짓 다 했어 그리고 교회에서만 착한 모습 보이는 거 이용해서 집사님들 앞에서 일부러 집에서 있었던 일 말하고 그랬었음 그 짓 일년 하니까 교회 옮기라고 그러더라 진짜 그냥 연 끊을 생각하고 나와야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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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부모님으로 부터 모든 지원 포기하고 재산 안받는다고 하고 너 힘으로 자립한다고 각서쓰고 나와

부모님이 너한테 암묵적으로 나중에 물려줄 재산이 있어서 가스라이팅 하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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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말로만 쉽게 독립하라는게 아니라 쓰니 상황은 독립이 유일한 답임 갑자기 엄마가 바뀌는일 절대없고 걍 이직준비하면서 직장옮기면서(다른지역으로 가면 훨씬 좋음) 모은돈없으면 그주변 보증금없는 고시원이라도 잡아서 나와 짐은 조금씩 옮기고 필요없는건 걍 버리고나오고 아빠까지 끌려다니는거보면 엄마 성격 장난아니신가본데...그거 절대 정상아님 다 정상아니라 나오라는 우리가 남일이라 쉽게 말하는거같지만 이러고 살기싫어서 글쓴거 아니야? 지금 당장 용기가 안나더라도 나중에라도 꼭 나오길바랄게 혹시 나올거면 준비기간동안 엄마말 잘 듣는척해야하는거 잊지말고... 27년 끌려다녔으면 충분히 당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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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정말 구구절절 공감이야. 쓰니 진짜로 언니랑 힘 합쳐서 도망쳐야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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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언니랑 사이 좋으면 같이 나오는게 의지될 사람도 있고 좋은데 만약 언니가 비교적으로 엄마말도 잘듣고 평소에 둘이 쿵짝이 잘맞는 편이면 혼자나오는게 나음 준비할동안 폭로할수도있어서... 그리고 나오게되면 다른 가족들한테도 절대 주소 알려주면 안됨... 솔직히 아빠가 자식들을 위해 이혼을 하셨어야햇는데 자기 이혼남 되기싫어서 안한거임 인생은 혼자고 가족이라고 믿음만 주고 잘해주지않는단느거 뼈저리게 느꼈으니깐 쓰니가 행동할때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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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그냥 진짜 나와 솔직히 어머님 나이도 있고 쓰니가 이길건데 처음이 힘들지 당장 모은돈 없으면 대출이라도 해서 보증금해서 나가 어머니 아무리 빨리 낳았어도 쓰니가 27이면 어머니 40이 넘는데 20대 쓰니가 이기지 때리면 가정폭력으로 신고해 언제까지 잡혀살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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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지금이라도 안나가면 평생 잡혀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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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니 근데 진심 자녀한테 주일예배 말고 수요예배, 금요예배, 새벽기도까지 강요하면서 안간다고 저렇게 폭력쓰는 부모 사이비 말고 처음 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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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쓰니야 너 성인이야 학생아니고 20대 초반도 아니고 그정도면 신고하고 고시원이라도 구해서 나와야해
남일이라 쉽게 생각하는거 아니고 조금만 용기 내면 할수있어 너부터 살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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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언니랑 같이 뒤집어 엎어 언니도 별로 안가고 싶어하는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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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남의 일이라고 말 쉽게 하는거 아니고 진짜 안타까워서 그래.. 엎거나 둘이 독립하거나해야 끝나.. 20대 해외여행 한번도 못가보고 보내기엔 너무 아깝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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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언니랑 같이 꼭 용기냈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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