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적는데 펫샵 옹호 아님 인간상이 그렇게 흘러가는데 개인이 개인 비난해서 뭐하는데 ㅋㅋ 반려자보다 반려동물이 선호되는 요즘 시대의 수요에 비해 펫샵은 싸고 켄넬은 가격 치기 수준으로 비싸니까 중간지점이 없어서 사람들이 펫샵에 몰리는건데 꼭 이런얘기하면 유기견얘기하더라 유기견 보호소나 이런데는 가보고 쉽게 남보고 유기견은 싫고 품종만 찾는다면서 도덕적 우월감 손쉽게 채가려고 하지마ㅋㅋㅋㅋ 나도 유기견 키워보고 봉사다녀보면서 느끼는건 안좋은 버릇, 건강,학대정서 스스로가 원치 않아도 물들어오는 애들 많아 쉽게 에서 유기견 운운하고 펫샵 비난하는 애들중에 제대로 된 애들 몇이나될까 ㅋㅋㅋ 어차피 넘치는 수요와 공급을 막을 수 없다면 적당한 가격과 자격 조건을 갖춘 중간지점이 있어야하는데 가정분양은 불법이고 펫샵이랑 켄넬 말고 일반인이 쉽게 데려올수있을거같음? 하다못해 보호소를 가도 키울만한 자격이 있는지 얼마나 깐깐하게 체크하는지 알면 그런소리 못함 ㅋㅋㅋㅋㅋㅋㅋ 펫샵 옹호하는거 아니고 사람들이 어째서 펫샵을 찾게되는 과정과 중간지에 대해 깊게 고민해본적도 없으면서 응 펫샵은 나쁜거야 펫샵에서 사는 넌 나쁜사람! 하는거 진짜 열받게 하지마 ㅋㅋ 그시간에 어떻게 강아지가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분양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직접 발로 뛸 생각이나 하셈 한줄 요약: 펫샵도 증오스럽지만 쉽게 도덕적 우월감 얻으려는 ㅋㅋ 책임없는 쾌락자 캣맘같은 비난자 위선자가 더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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