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애기가 계속 나 앉고싶어, 힘들어 이렇게 말하길래 진짜 힘든줄 알고 양보해주려고 하는데 애기 어머니가 한 번 양보 받아보더니 쉬운 방법을 알아서 그러는거라고 괜찮다고 말씀 해주시고 자리가 없으면 기다렸다가 자리 나면 앉는거라고 구석에 가서 교육시켜주시더라 오홍,.
| 이 글은 2년 전 (2023/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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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애기가 계속 나 앉고싶어, 힘들어 이렇게 말하길래 진짜 힘든줄 알고 양보해주려고 하는데 애기 어머니가 한 번 양보 받아보더니 쉬운 방법을 알아서 그러는거라고 괜찮다고 말씀 해주시고 자리가 없으면 기다렸다가 자리 나면 앉는거라고 구석에 가서 교육시켜주시더라 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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