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없거나 사회생활 안하는건 아니야 평소 연락하는 친구들 많지는 않아도 몇명있고 알바할때나 공적인 관계에서도 딱히 트러블 없었어 알바는 계약기간 끝나서 그만두는데 다른부서지만 정직원으로 채용하고싶다고 제안도 받음 근데 우리 가족들은 내가 특이한걸 넘어서 이상하니까 내 성격을 고칠 필요가있대 오늘 이것 때문에 말싸움했거든 그래서 잠이 안와서 여기다 물어봐 사회생활하면서 독특하다고도 평가 많이 받긴했어 솔직히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틀린게 아니고 다른거잖아 근데 내가 틀린거였을까 싶네....

인스티즈앱
댓글창 터진 LA-인천 밤비행기 아기 실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