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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
이 글은 2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안가면 5 가서 밥먹으면 10이라는데 

가서 밥도 못먹는데 왜 돈을 내야하는거지 

축하한다고 왜 돈을 줘야하는거지 

갈까말까 고민할 정도면 안친한건데 왜 그런 고민까지하며 돈을 주러 가야하는거지.. 

여기 그냥 돈 주는 사람들은 다 본인 결혼때 받을 거 생각하고 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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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간관계 유지인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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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간관계 유지비용 뭐 그런건가..ㅠ 난 결혼을 안할거라 너무 아까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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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결혼은 안 할 건데 그 친구들이 나중에 부모님 장례식이든 뭐든 올 수 있잖아 나같은 경우는 결혼식이 아니라 장례식을 생각하는 거징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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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그냥 서로 안부르면 될텐데 하 나 진짜 사회성 부족한 사람같네 그치만 납득이 안돼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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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 나이가 어리면 그럴 수 있다 생각해 ㅋㅋㅋ 나도 어릴 때 그랬어 회사에서 누구 결혼한다는데 얼굴도 모르는 타부서 사람 결혼 축의금으로 5만원 걷고 이런 거 이해 안 가더라고 근데 뭐... 점점 크니까 그냥 그러려니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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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응 초년생인데 과장님 결혼한다해서ㅜ 내 주말을 회사사람들이랑 보내기도 싫고 10만원은 아직 나에게 큰 돈인데 5만원만 내자니 밥 먹는건 또 눈치보이고 난 나중에 이 사람들한테 축하나 위로 받고싶지 않은데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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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까우면 안주면됨 너도 안받으면되구
근데 익1처럼 조의금 받을생각도 하면안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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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슬프거나 기쁜일을 ‘지인’들과 함께하고 싶지 않아 아무도 날 초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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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웅 그러면 그냥 너도 안하고 참석안하면 될거같아!!
나도 경조사는 내가 교류하고싶은사람만 참석했어 회사도 친구도
나도 딱히 결혼생각없어 회사생활 9년차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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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정도 생각드는 사이면 안가는게 낫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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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요즘 인티글 보면서 느끼는 생각이야 밥도 안먹고 5씩 내는 게 뭐이런 문화가 생겼을까 싶기도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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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게 생각하면 돈 안주면 돼!
난 축하해 주고 싶어서 보냄
친구 생일 선물 챙겨주는 것도 그렇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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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근데 진짜 초년생마인드다.. 내가봤을땐 축하+위로하는 마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면하는 품앗이 느낌이었어..! 경사나 조사나 온전히 그 감정을 느끼는것만으로도 여유가 없을텐데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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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지금은 '지인'이라고 치고 안받고 싶어도 나중에 혹시라도 결혼하게 되면 나하나 축하해주러 시간내서 오는건데..그리구 상도 조촐하게 뜨문뜨문 있는것보단 옆에서 누구라도 시간내서 같이있는게 나아.. ㅠ 아마 장례식을 가까이서 안겪어봐서 구런듯한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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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그게 싫은거야 나 축하한다고 시간내는 게.. 나는 내 경조사를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아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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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들에게 도움받고싶지 않다면.. 내 경조사를 챙겨준다면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고 그렇다고 남들의 경조사를 챙겨주기에도 진심이 아니니까 서로 왜 하지 않아도 될 감정노동을 해야하는걸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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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럼 그냥 사회적으로 안맞다하고 안가면 될 듯! 도저히 납득이 안되거나 돈아까우면 안가는게 맞는것같아~~보통 대부분은 그래도 회사동료정도며누앞으로 계속 볼 사람이고 축하한다는 마음을 담아 진심을 갖고 줘! 아님 적어도 사회생활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거나.. 그리고 조사는 진짜 부조금은 서브고 그냥 같이 조금이라도 시간 보내고 얼굴보고 위로해주려고 오는 사람 많아..! 텅텅비어있는 장례식장만큼 남아있는 사람이 힘든건 없어서.. 혹시 20살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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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잉 아니 이십대 중반이야 아직 경조사를 가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인티에 글 올라올 때마다 느꼈던 생각이야 난 내가 생각하기에 안친한 사람이 온다면 고마움보다 부담감이 더 클 것 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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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게 되게 복잡하더라고 최근에 큰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아빠 직장에서 부조금 모아내주고 시간되시는 분은 4-5시간씩 운전해서 오셔서 위로해주고 그러시면서 아빠도 손님맞이해야하고 그러니 너무 그 감정의 늪에 빠지지 않는 느낌이었어. 사촌 오빠들도 그렇고.. 보통은 생각치도 못한사람이 경조사 오면 더 고마워하고 다음에 이런일 있음 더 챙겨줘야겠다라는 생각을해..! 난 지금까지 어쩌다 내 중학교 동창 둘을 병으로 떠나보냈는데 거기가서 조의금 다 내고 참석하고 왔어. 그냥 그게 남은가족한텐 위로가되지 않을까 싶어서. 쓰니처럼 그렇게 사는게 당장 마음이 편하고 손해보는거 없이 느껴지겠지..! 그리고 받는사람도 부담느끼며 왔음 하진 않을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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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축하하는 맘 위로하고 싶은 맘을 방문하는 시간과 축의금 부조금 등 돈으로 표현하는거임... 그러고 싶은 맘 없으면 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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