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에 친척이랑 같이 강아지 가정분양을 받기로해서 분양을 받았어. 그때 우리가 사진보고 고른 강아지 A랑 B가 있었는데 그때 내가 데려오기로 한 강아지는 A었어.. 근데 알고보니 그때 친척이 A애를 데려가고 난 것도 모른채 B애를 데려왔어; 친척이 내 강아지 데려가고 키우는동안 자랑 진짜 많이했어 지네 개는 온순하고 짖지도않고 이쁘고 어쩌고... ㅋㅋㅋ 인스타까지 하면서 온갖 관종짓 다했거든 근데 알고보니 그때 먼저 도착해서 내가 픽한 애를 데려간거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고 괘씸하고 이게 맞는거야? 그동안 자기가 보는눈이 좋았다니 어쩐다느니 오바떨더니.. 이거 내가 그 애 소유권 주장할수있는 그런게 없나? 기가막혀서 어이없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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