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앉으면 옆에 앉았던 남자분들이 버스에서 내리고 우두커니 서서 창문으로 나 쳐다봄 그리고 식당에서 힐끔힐끔 쳐다보고 기분탓이 아닌게 자꾸 눈마주침 근데 기분이 좋진 않은게 젤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