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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3년 전 (2023/3/27) 게시물이에요
아님 아예 안 낳던가.. ㅋㅋㅠㅠ 

애기때 밖에서 급하게 병원 간 와중에도, 괜찮냐는 말 대신 왜 이렇게 거지꼴로 왔냐면서 쪽팔려하던 엄마라서 그런가... 일 평생을 남 시선 의식하면서 살았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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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ㅋㅋㅋㅋ 나도 부모님이 엄청 그랬어서.. 크고 뭔가 더 삐뚤어짐 어릴 때는 부모님이 그런 걸로 뭐라고 하면 혼자 힘들어하고 우울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걍 아 어찌라고~ 알아서 할게요 하고 무시함
나는 자식 낳으면 진짜 이뻐만 해주고 싶다 하나도 안 못났다고 괜찮다고 자신감 뿜뿜하게 멋있게 살게 해주고 싶어 유튜버 해쭈 알아? 그분 부모님 썰 보면서 진짜 멋있다고 느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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