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런거 되게 싫어했는데 그래서 그런거 없이 친해졌는데 그런거 가리지않고 친해졌더니 정작 내가 힘들때 도움안되고 나를 힘들게만했고 나를 더 힘들게만 함 그것때문에 내가 진짜 오랜시간 고생만 죽어라했어 내탓도있지만 주변에서 더 힘들게 만들었어 정작 도움도 안되고 힘들게만 하더라고 그래서 이제는 어차피 내가 서로 도움주고받을 사람들 만날수있으니 그런 사람들 따져서 친해지게 많이 안다고 다 소용없고 친구라고 다 도움되거나 좋은영향 주는거 아니더라 정말 사람 가려사귈려고 그리고 도움 안되는 사람들 멀리할려고 정작 나 힘들때 너무 힘들게만해서 친구도 인맥도 정말 가려사겨야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전에는 저런거 가려사귀는 사람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는 너무 이해가가 나는 그사람들 도움줬는데 저사람들은 나한테 도움이 안됨 당연히 내가 훨씬 상황이 비교도 안되게 좋은게 맞으니까 나는 도움을 주는데 저사람들은 나한테 도움이 안되는 존재더라 그래서 정작 나만 마이너스였어 이젠 사람 가려사귈거야 계산적인거 참 싫어하는데도 크게 고생하고나니 이해가가 내가 너무 그런거 안따지고 다가오는 사람 나한테 매달리는 사람과 친해졌던게 문제였던거같다 더 좋은 사람들 만날 기회도 많았는데... 원래 좋은 친구도 많아 그런데 저 시기에 안좋은 친구가 가까이에 있었던게 화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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