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경찰이랑 대화할 기회 (걍 우연히 그런거고 범죄 저질러서 그런건 아님)가 생겼었는데
경찰들이 일반인들이 흉가체험하는거 그거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냐 물어보니
솔직히 경찰 내부에서도 반반이라고함
그 경찰관이 자기의 생각이 모두를 대변할수는 없는데
그 사람들이 있기에 무연고시신들을 찾아내서 그나마 죽은 사람이 겪었을 억울한일이나
그 시신이 알고보니 오래전에 실종됐던 사람이라거나
그런경우가 엄청 많다고함.
하지만 반대의 의견은
그런 흉가는 대체적으로 범죄의 온상지인 경우가 많아서
미친사람들 같지만, 어찌보면 실종자나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시신찾는역할을 우리대신 하는거라
마냥 안좋게 볼수도 없고 반반이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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