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지 3개월차고 우리회사는 좀 산업특성상 최소1년은 일해야 혼자 할 수 있어 어제 실수해서 혼나거나 하는거 당연한데 생각해보니 기분이 너무 나쁜..일이 있었어.. 내가 실수해서 타부서에서 메일보내주셨거든 근데 제목에 to.우리부서10년차선배님성함 적어놓고 수신인에 우리부서 사람들 100명정도 되는데 다 때려넣고 메일로 이렇게 하면 원가손실이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잘 모르는거같으니 다시 알려주겠다고 막 적어놨는데 나한테만 보내면 되고 나만 혼내면 되는건데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싶은거야.. 아니 보통 실수하면 저런식으로 부끄럽게하는게 정상인건가..?... + 누가 실수했는지 찾아보면 내가 실수한거 알 수 있어..ㅜ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