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원짜리의 무언가를 민원인이 사서 500원 거슬러 주고 500원은 다른 봉투에 넣어놨으니 500원 두 개가 비는게 맞잖아, 근데 거스름돈 기억을 못해서 ‘왜... 왜 두 개가 비는 거지? 하나만 비어야 하는데,,’ 하면서 애꿎은 오백원짜리 개수만 계속 셈; 방금 거스름돈 생각나서 아 맞다! 함 진짜 바본가
| 이 글은 3년 전 (2023/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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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짜리의 무언가를 민원인이 사서 500원 거슬러 주고 500원은 다른 봉투에 넣어놨으니 500원 두 개가 비는게 맞잖아, 근데 거스름돈 기억을 못해서 ‘왜... 왜 두 개가 비는 거지? 하나만 비어야 하는데,,’ 하면서 애꿎은 오백원짜리 개수만 계속 셈; 방금 거스름돈 생각나서 아 맞다! 함 진짜 바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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