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전공도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고 그래서 전공 선택했어! (유아교육) 그래도 20대에 결혼하고 출산도 하고 싶은데(최소 2명, 출산은 꼭 20대에 하고싶은건 아니고 그냥 나이 정해두지 않고 찾아온다면!) 가끔 지인들이랑 이야기 하면 너는 왜 사서 고생을 하려고 하냐, 애 낳고 육아 하는게 얼마나 힘든줄 아냐, 너만 고생이다 이러는 사람들 있어서 속상🥹 그래도 비전공자보다 전공한 내가 더 현실을 잘 알지 않을까 싶은데 말야… 난 하지 않겠다는 사람들 의견도 존중 하는데 내 생각은 무시하는 것 같아서 괜히 좀 그래 저 주제가 나올 때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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