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 대학 여자애들 탈코붐 터져서 유행(?) 처럼 번져서 너도나도 숏컷하고 심하면 머리 밀고 그랬는데 다들 사회 생활 해서 그런가 지금은 거의 다 네일도 하고 화장도 하고 머리 기르고 세상 조신한 옷 입고 다니더라 결혼 한 애들도 있고.. 그때 걔네들 나랑 내친구들한테 탈코 하라고 은근슬쩍 강요하고 화장실 거울 옆에 탈코에 대한 글 붙여놓고 화장하고 꾸미고 학교 오면 꾸밈노동 하는 불쌍한 여자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해서 엄청 불편했는데 참 사람일은 몰라...

인스티즈앱
김지민, 시험관 고통인데…김준호 "금주·금연 대신 아내 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