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입사 4개월차 되는데 잔잔바리 실수 때문에 아직까지 혼나는건 기본이고 작은 실수에도 크게 과장해서 뒷담 까던데 (말만 뒷담이지 당사자한테 다 들릴 정도면 앞담임) 그냥 신규라는 존재가 이 병동에서 동네북이 된 것 같아.. 요즘엔 가만히 있던 22사번들도 내리갈굼 하는건지 윗년차들 하는짓 보고 배운건지 신규들 뭐만하면 트집잡고 갈구던데 이건 고연차들이 갈굴 때보다 더 기분나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