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부터 바로 윗집 화장실 드릴로 뚫는데 어제 일 때문에 새벽 6시에 잤거든 두 시간밖에 못 잠 진짜 난 누가 내 머리 뚫는 줄 방금 샤워할 때 귀 막으면서 하는데 진짜 화장실 전체에 진동 미친듯이 울리고 정신 혼미해져서 귀막고 욕하면서 소리지름... 안그래도 우울한 일 화난 일 겹치고 오늘 유일하게 쉬는 날인데 스트레스 진짜 max찍어서 내 자신이 분조장인줄알았어 지금 귀에서 삐--소리 몇십분째 나는데 이거 괜찮아지려나 얼른 집 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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