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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2457
이 글은 2년 전 (2023/10/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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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돈쓴다고 눈치안주고 

애기 키우는거 잘도와주고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 

같이사랑하면서 사는데 

운동도 맘대로 하라고하고 

시부모도 눈치 안주면 

 

전업주부 하고싶지않아..? 

다들 전업주부 하고싶다는거 반대하길래 난 좀 의아해 

 

 

 

 

+) 엥 갑자기 왜 핫플됐지 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본문상황이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왜 다들 조건을 추가하는거임? 

저 상황이면 다들 전업 하고싶지않아? 

난 전문직이고 출퇴근 시간 일정하고 다들 하고싶어하는 직업인데도 진짜 때려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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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57
우리엄마인데 할머니가 눈치 겁나 주던데 …그래서 엄마가 나보고 너는 꼭 직업 가져야 한다고 어릴때부터 말했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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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57
엄마보면 부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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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58
난 내 일 놓기 싫어서 결혼도 고민하는 입장이라..ㅜ 생산적인 일 무조건 하면서 살고싶음 난 ㅜ 내 일에 대한 자부심도 있고 성취감도 쌓이고 그게 내 자존감도 올려주기 때문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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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59
난 집에만 있는 건 싫고... 뭐 재택이든 뭐든 생산적인 활동을 하고 싶어서
운동만 하는 것도 그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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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0
난 회사 다닐듯 너무 심심할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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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48
근데 이해가 안되는게 그정도로 돈이 많으면 전업주부가 아니라 백수를 시켜줘야지
돈 줄테니 집안일 하고 애도 좀 키워라 이거 아녀? 이게 왜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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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1
난 내 성격에 애기만 보고 살거같아서 싫어,, 성취감이 있어야하는데 애기 키우는거에만 느낄 수 있을거 같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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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2
솔직히 생활의 퀄리티나 편리함 이런거만 따지면 전업주부가 최고긴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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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3
적성에 맞고 본문 정도면 괜찮지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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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4
음.. 현실이 그렇지 않고 돈 받아서 써야하니 좋다는 생각이 안드네.. 자취 오래 해본 익은 알껄? 은근 장보고 밥차리고 화장실, 주방 청소하는거 힘듦
차라리 내가 돈많고 건물주인 주부면 좋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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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5
부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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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6
성격상 너무 답답할듯... 공부한게 아깝기도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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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8
사바사임 개인성향에따라 저런거 못견디는사람도잇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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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69
난 주변에 본문내용 처럼 좋은 환경에서 가정주부 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다들 출근하고싶어질줄 몰랐다고 하더라

그냥 어른 사람들과 함께하고싶댘ㅋㅋㅋ 그냥... 육아가 힘든듯? 어린이집보내는데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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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70
카페 알바라도 해여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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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72
근데 저러는경우가 거의 없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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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73
일하는 게 나음 하루종일 집안일 하는 것보다ㅇㅇ 게다가 잘할 자신도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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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74
괜찮긴한데 집안일 도와준다고해도 힘들고.. 소속감이나 성취감이 단번에 드는게 아니라 좀 많이 지칠듯 ㅠㅠ 뭐라도 해야해 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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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75
이러려고 지금까지 디지게 공부했나 싶을거 같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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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76
응 나는 누구 엄마, 누구 아내보다 내 이름 내 능력으로 인정 받으면서 살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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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78
난 회사는싫지만 내사업이나 가게라도 하고싶어ㅋㅋㅋㅋ 20대30대때 전업주부는 좀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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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79
애기키우는게 맘대로되는게아닌데 안되면 다 내탓할게 뻔함 남편이안하면 시부모님이 하겠지 직업군탓도 있는데 죄다 좋은대학 보내달라 책임지라함 생활지도도 안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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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1
난 하고 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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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2
집안일이 적성에 안맞아서 안부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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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3
애 안낳고 그냥 주부(?) 하고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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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4
ㄴㄴ 난 전업하면 발언권이 적어진다 생각함 경제력이 가장한테 기울잖음 ㅇㅇ 아닌건 아니라 말해야하는 성격이라서 집에서 일은 일대로 다 하면서 주눅들기 싫음 차라리 밖에서 일하고 나도 내 할말 하고 살고 말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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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5
전업주부 다른 말로 바꾸면 퇴근 없는 노동자라 생각함 차라리 퇴근 있는 노동자가 낫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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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6
아니커리어우먼이좋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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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6
나좋자고사는인생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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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8
쓰니가 하면 딱이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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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89
누군가에게 종속 된 수동적인 삶을 살고 싶지 않아
난 내 커리어 있는게 중요하고 능력 명예 성취 중시해서 시켜줘도 안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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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0
남녀 떠나서 적성에 맞는 사람은 좋겠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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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1
? 본문같은 상황이 없는데 어떻게 전업주부가 부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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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2
사바사인 거 같은데
주변에 결혼하신 분들 보면 내 꿈을 갖고 하나씩 이루어 나가고
하는 결혼 안 한 여성분을 보시면서 많이 부러워하시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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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3
전업주부 하고 싶겠지 근데 현실적으로 봐야지 가능한가 그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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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4
ㄴㄴ 집안일을 전업으로 하기도 싫고 사회생활하면서 성취감느끼고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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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5
나 딱 저 상탠데.. 행복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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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6
저런 조건이면 당연히 하고싶겠지만
저런 전업주부가 얼마나 있겠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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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7
저건 남자인 나도 하고 싶다
백수생활 해본 사람은 알 걸?
상사에 안 치이고 자기시간 많은 저런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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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8
저 조건이 평생 보장만 된다면 하고 싶지
근데 인생 어케 앎 갑자기 남편이 바람나서 나 버리고 도망갈지 아니면 갑자기 죽어서 아님 다른 이유로 금전적인 부분 책임져주지 못할 수도
결국 내가 쓸 돈은 내가 벌어야 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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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799
댓글 상황 애기빼고 딱 나인데.. 내자신도 나 안부러워
인생 재미 없다
그리고 시간 지나면 저 배려도 다 사라짐
시간이 지나니 애안낳을거면 일하라는 시부모
자긴 일하고와서 피곤한데 자기가 회사에서 노는줄 아냐고 슬슬 짜증내는 남편
내가 친정 챙길때마다 돈 너무 쓰면 안된다 사위 눈치보며 딸 나무라는 친정엄마
친구라도 만나면 남편 밥은?, 남편은 어떡하고~, 자유부인이라 부럽다~ 그소리 지겨움
그냥 나라는 존재가 없어짐
저런 조건이면 전업주부 너무 하고 싶다는 사람 많은데 일단 중요한건 내가 하는건 돈이 왔다갔다하는일이 아니고 잘해도 당연한거라서 주변인에게 나라는 사람의 존재감이 사라진다는 것임.
힘들다는 말도 하면 안되는 사람이 돼버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편이랑 알콩달콩 살면 좋겠지? 하지만 그게 안됨^^ 거의 백퍼에 수렴하게.
전업주부도 성격에 맞는 사람이 해야함.
그런데 나는 사회생활도 성격에 잘 안맞는 타입이라 남편이 차라리 일하지말고 하고싶은거 하고 살으라고 한건데. 나는 남편바라기란말임. 돈아끼는거 좋아하고. 요리 잘해서 누가 먹어주는거 좋아함. 섬세한 편임.
이것만보면 전업주부에 딱맞는것 같아보이지? 하지만 인생이 그렇게 쉽지가 않거든.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고 남의 밥이 고봉으로 보이는거임.
안살아본 인생을 부러워하는건 모두가 같다 이거임.
댓글로 쓰는거니까 쓴 댓 내용이 전부가 아니기도하고 또 생략한 많은 상황들도 있음. 그런거 다 알면 그냥 아 모든 인생이 다 좋은것만은 있진 않구나 하는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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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0
회사 한달만 다녀봐도 집안일하면서 사는게 천국인게 느껴지지않나
집에만 있으면 심심하고 답답하겠지만 장점이 훨씬 크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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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1
안저러니까 싫어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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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2
난 싫어. 내 자존감 떨어질거같아. ㅇㅇ이 엄마라는 호칭 외에 "나"로써 사회활동하고 이름불리면서 살고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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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3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니까 정말 사바사 같은데 부럽다면 돈 많은 부모 자식이 부러운 것 같아 내가 주부를 안 해봐서 단면적으로 아는 거겠지만 경제권이 한쪽으로 기울어져있으면 중요한 순간에 그 사람 결정을 따르게 되잖아 또 인간관계도 매일 친구 만나는 거 아닌 이상 남편으로 좁아지고 아닌 경우도 많겠지만 위에 언급한 이유 때문에 나는 일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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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4
전업주부는 눈치도 보이고 어렵다면서

정작 전업주부를 까는건 남자들이 아니고 여자들임 ㅋㅋ

넷상에선 어렵다며? 현실에선 남편 등골 뽑아서 편하게 산다고 욕함 ㅋㅋ

어쩌라는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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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5
난 남자인데 하고 싶음..
애들 유치원 보내고, 강아지 산책시키고
장도 보고 요리도 하고 청소도 하고
애들 하원 시키고..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ㅎㅎ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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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6
완전가능 개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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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7
나두 글속 상황이면 전업주부 하고싶어
요리하는거 집꾸미는거 청소하는거 그런거 하면서 남편이랑 아가들 케어하는거 너무너무 행복할것같아 ㅜㅜ 현실적으로 외벌이가 힘들어서글치...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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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8
가치관의 차이인거지 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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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09
본문에서 나오는 일에 성취감이나 자기 효능감을 못느껴서 그렇게는 못살듯 뭐 각자 성향차이지 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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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0
저러면 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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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1
일하면서 오는 성취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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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1
포기못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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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3
부럽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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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4
나도 저런 조건이면 당연 하고 난 원래 현모양처가 꿈이긴 했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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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5
처음에 좋을것같은데 나중되면 힘들것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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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6
앞에 조건을 붙여야징~~>_>평균월급쟁이
전업주부면 누가 하겠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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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7
좋긴 좋을 것 같은데 아무리 눈치 안 준다고 해도 내 스스로가 돈을 안 벌면 위축될 것 겉기도 하고 심심할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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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8
좋긴하겠지만 난 그래도 일하고싶어 일할때 스트레스해소가되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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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19
애초에 저런 가정이 유니콘이라서 의미가 없고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 내돈 벌어서 쓰는 재미가 또 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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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20
내가 공부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있어서 그 성취감과 뿌듯함은 절대 잃기 싫음... 직장에서 조금씩 인정받아 누군가의 리더가 된다는 재미도 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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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21
저런거면 완전하고싶다...
우리집이 저러는데 엄마 참 복받았다 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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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22
난 내가 사회적인 사람이고 워커홀릭이라 딱히..ㅋㅋㅋㅋ 행복하긴 할텐데 중간중간 우울할듯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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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23
난 싫어.. 매일매일 쉬는날없이 주말까지 집안일 신경써서 하기 귀찮아...
차라리 백수가 나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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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24
난 안 할래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내 커리어와 수입은 있어야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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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25
저 조건과 다른 말들 나오는 이유는 제목은 걍 현실 전업주부에 대해 안 부럽냐고 물어보는거 같은데 본문은 현실이랑 너무 동떨어진 조건이라서…아닐까 싶음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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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826
개부럽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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