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든게 다 화가 나 소소한거 하나하나 전부
문을 열어두고 가는 손님, 계산대를 개인 장바구니마냥 사용하는 손님, 들어오자마자 찾아보지도 않고 물건을 가져다 달라는 식으로 말하는 손님, 유통기한 많이 남은 우유 가져가겠다고 정리해둔 물건 전부 엉망으로 만들어 두고 그냥 자기꺼만 쏙 빼가는 손님.. 그냥 자기 먹을거 먹고 흘린거 그대로 두고 가는 손님… 진짜 다양함 진짜 돌아버릴거같아 이런거 하나하나가 별거 아닌데 이게 쌓이니까 진짜 비명이라도 지르고 싶을지경이야 다들 이러고 사는거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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