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621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 10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어제 N취미/자기계발 어제 N아르바이트 어제 N악세사리 11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2년 전 (2023/12/12) 게시물이에요


그냥 평범한 온라인 쇼핑몰 회사고

나는 올라운더로 발주며 정산 등등 모든 업무 보고 있어 회사 오픈한지 1년 안 된 회사고

그래서 초기 멤버라 그냥 다 이것저것 배워둬서 기본만 하는정도고

원래 직위는 총무야

근데 발주 직원 새로 뽑으면서 들어온 직원이 

너무 이해도가 부족해서 한 달 동안 상품 등록도 계속 상세페이지 중요한 컷을 누락 시킨다거나

순서를 바꿔 등록한다거나 배송비 있는데 빼먹고 올리거나 판매가를 잘 못 올리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내가 야근까지 해가면서 알려주고 같이 업무 봤는데

두 달 넘어서 까지도 계속 그러는 거야...

심지어 그 직원 주 업무가 운송장 입력하고 배송 확인까지 해주는 업무인데

4일 넘게 택배사에 머물러 있어서 언제까지 확인 안하는지 지켜보고 있었어 (알려주면 되는데 안 알려주고 지켜본건 이 경우로 지적해서 알려준것만 내 기억으로 13번이 넘어)

그래서 ㅇㅇ씨 전에도 알려드렸는데 ㅇㅇ씨 컴퓨터 메모장에도 메모 해두셨던 것처럼 이렇게 날짜가 지났는데도 택배가 안움직이고 있으면 이상하지 않아요? 했더니

잠깐 고민하는 표정으로 있다가 음... 좀 늦나요? 이렇게 되물어 보는거야 그래서 상식적으로 출고 하고 1~2일 내로 배송 된다고 고지가 되어있는 상품인데

ㅇㅇ씨는 인터넷에서 물건사고 4일 넘게 운송장 조회해도 안움직이면 그냥 가만히 기다리세요? 문제 있는거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라니까

아 그럼 확인 해보겠습니다 하더니 아무 조치를 안취하는거야 택배사든 발주처든 확인을 해야 되는데 가만히 있길래

솔직히 더 알려주기 힘들어서 퇴근하기 전까지 참았다가 아까 확인 한다고 한 부분 확인 했냐니까 제가 지금 운송장 조회 해봤는데 아직 안움직여서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는거야...

그래서 이런 경우에 어떻게 처리하는지 제가 알려드리지 않았냐 그렇게 지켜만 볼 상황이냐 라고 하니까 아... 지금 문제가 있는 상황일까요? 라고 되묻길래 진짜 순간 화가나서 

문제가 없는데 제가 괜히 이렇게 물어 봤을까요? 저한테 말씀하실때 생각 한 번 해보시고 되물어 봐주세요 안알려드린것도 아니고 두 달짼데 너무하시네요 라고 하고 퇴근했거든

그 다음 날 아침에 이사님이 출근전에 1층 카페에서 보자고 하시길래 갔더니 카톡으로 내가 ㅇㅇ씨한테 막말해서 그만둔다고 하고 그만 뒀다고 하시더라고

근데 웃긴게 과장님,이사님 어제 그 대화내용 다 들으셨거든 그 직원이 카톡으로 말한 내용이 내가 자기한테 생각 없는 사람처럼 취급한다고 기분 나빠서 근무 못하겠다고 하고 그만 뒀다고 카톡 보냈더라

난 그래도 나랑 트러블 생겨서 그만 둔거라 일단 이사님이랑 상사분들한테 사과는 드렸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화가난다... 신경 쓰지 말라고 다들 하시는데 눈치보여


버스타고 가는길에 폰으로 써서 너무 가독성 떨어지는데 ... 여기까지 읽어줬다면 고마웡...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대표 사진
익인1
와진짜 개답답하다ㅋㅋㅋㅋㅋㅋ 걍 나간 게 다행인 것 같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일머리가 너무 없는 사람인 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의지차이가 아니라 진짜 머리가 안 되는 사람일수도 있음...불쌍함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대 후반인데 대학 졸업 후에 부모님 후배 회사에서 2개월 3개월 일한게 전부더라구...
사무직 했다고해서 뽑은건데 막상 실 업무는 서류 파쇄하고 클립 꽂았데 ㅎㅎ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이폰13프로 111 배터리 교체 14만원 222 새폰좀사라
10:09 l 조회 2
명절에 집에 있는게 이렇게 좋은거였나
10:09 l 조회 1
돈이 많아보이는거랑 돈이 실제로 많은 건 별개구나1
10:09 l 조회 5
카톡너무힘들어거 일주일마다 몰아서 답장함...1
10:08 l 조회 7
오늘 알바 하러 가는 사람들은 대체 머야?3
10:07 l 조회 21
또또 남자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쳐앉아잇지5
10:07 l 조회 18
떡국을 노리는 할머니집 강아지40 4
10:06 l 조회 41
오늘 성수 가면 뷰티 매장들 다 휴무야??2
10:05 l 조회 9
안정형 좋다6
10:04 l 조회 21
삼주째 집앞에 차시동 켜두는데 진짜 열받아..ㅠ6
10:03 l 조회 40
외삼촌네 강쥐 왔다 귀여운 강쥐 볼 사람~!!! 5
10:03 l 조회 23 l 추천 1
엄마랑 싸워서 그냥 할머니댁 안 갔다1
10:03 l 조회 15
사장님이 실수해놓고 손님 의심하는 거
10:03 l 조회 8
판사가 공무원이야??11
10:02 l 조회 75
국내주식 이제 화장품 관련주 투자해야해?7
10:02 l 조회 22
명절인데 집안 싸움한 익들 있냐1
10:02 l 조회 14
엉덩이 크면 방귀 소리도 커?5
10:02 l 조회 11
연휴가 6일밖에 안남알어
10:02 l 조회 10
스픽 어플 13000원 정도면 썼을텐데
10:01 l 조회 10
과민성대장 심한 익들 들어와봐3
10:01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