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살다가 부모님도 직장이 이전해서 기러기생활한적 있으신데 그때 매 주말마다 왜 올라오셨는지 알거같아... 나도 취업땜에 어쩌다 타지에 사는데
진짜 아는 사람 아무도 없고 친구들도 엄청 멀고
잠도 안오네..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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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살다가 부모님도 직장이 이전해서 기러기생활한적 있으신데 그때 매 주말마다 왜 올라오셨는지 알거같아... 나도 취업땜에 어쩌다 타지에 사는데 진짜 아는 사람 아무도 없고 친구들도 엄청 멀고 잠도 안오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