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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2년 전 (2023/12/15) 게시물이에요

나랑 나이차이가 6살? 7살 차이나나 ?

이모네 아들인데 성인이고 나는 고딩이여…

이 아들이 좀 특이해서 불편해.

기계에 관심이 많아서 자동차 관련 업을 하고 있고 삼성을 아주아주 사랑하셔. 그리고 명품을 밝히는데 막상 가진 거라고는 똥지갑 하나야.

이걸 말하는 이유가 나는 애플 처돌이고 명품에 관심이 많은건 아닌데 그냥 옷을 사다보니 죄다 그런 옷들 밖에 없어.. 그냥 진짜 자랑이 아니라 그냥 몰라 엄마 거 입고 그래서 좀 그래 암튼 뭐.

근데 그 오빠가 애플 어쩌고저쩌고 만날 때마다 엄청 까고.. 아이패드 게임 하려고 명절에 들고 갔는데 아이패드 이거 반 쪼각내면 어떻게 돼? 이러고 걍 갖고 튀고 장난 치는데 나는 이거 좀 지나치다고 생각 하거든…?

그리고 내가 매일 어떤 옷을 입고 오나 확인해 ..

예를 들면 아미 입었으면 에휴 어디서 돈 세는 소리 난다 이러고 .. 이모 힘들겠다 너 키우느라 이렇게 말도 자주 해… 아니 쓔방 내가 입던 말던 뭔 상관이어..

암튼 그래서 이런 걸 도대체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 모르겠어

갑자기 훅 들어와…

뭐라고 받아쳐야될까 ?

전에 한번은 울 엄빠가 경제능력이 돼서 사준다는데 왜? 했다가 가족 모두에게 눈초리 다 받아서 ,, 기 죽어..

좀 티 안나게 불쾌하게 까는 거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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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할말하는 성격이라 다말하는데 재미없고 기분 나쁘니까 적당히하라 그러면 안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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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빠 열등감은 이렇게 남한테 꼽주면서 푸는거아니예요 더 악화돼요 라고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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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말 잘했는데 가족들 왜 눈초리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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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ㅎㅎ엄마아빠가 나 이쁘다고 사줘서~~~ 능력 좋은 엄마아빠 덕분에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잘 먹히긴 하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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