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친한 사이끼리 저렇게 장난치는 거 말고..(애초에 친한 사람끼리 했을때의 느낌이 아님)
공적인 사이에 "안녕못해요.", "안녕못하겠는데요?" 이런 말 하는 사람 100이면 100 자기보다 직급 낮으면 깔보는데다
내가 뭔 말 하면 다 시큰둥하게 흘려들으면서 네네, 아~.. 가보세요. 이러다가 나중에 다시 말해달라고 할때 개많아서 너무 싫었음
예전에 한번 택기기사님한테도 저런 말 들었는데 가는 내내 불평불만 오져서 택시에서 뛰쳐내리고 싶었음
알바 몇번 해봤을때도 매니저나 사장 중에 좀 시니컬한 사람들이 저런 장난같은 꼽 많이 줬는데 그런데서 일하면 알바생들 하루멀다 하고 눈치보면서 탈주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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