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65727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07
이 글은 2년 전 (2024/1/26) 게시물이에요

남친이랑 둘이 갔는데 위치가 핫플 둘 사이 애매한 곳이길래 읭.. 모지 일단 저렴하니까 (저렴해봐야 1박에 26-28..) 가자!! 하고 도착하자마자 짐 풀고 시장 가려고 암생각 없이 뒷길 통과해서 가자 함

사람도 거의 없고 여관들 뿐인데 안에서 우릴 지켜보고 있길래 둘이서 호달달 떨면서 지나감

시내 돌고 택시 타고 숙소 오는데도 기사님이 왜 여기 숙소 잡았냐구 하셔서 읭햄ㅅ지만 조용해서 좋은데용~ 하구 말았음 

근데 남친이 택시 타다 본 건데 우리 숙소 옆 건물이 빈 모텔같은데 넘 쎄하니까 커튼 치고 반신욕하자 함.. (거기 창이 전부 통창으로 되어 있고 담이 둘러져 있는 형태야)

다음날 밥 먹다가 우리 숙소 근처에 뭐 잇나 보자~ 하구 보다 암생각 없이 근방 거리뷰 눌렀는데 안 뜸.. 

찾아보니 여관바리들 몰려있는 집창촌 느낌의 거리 바로 앞에 있는 숙소였음 ㅠ 소름돋아서 남친한테 보여주니까 빨리 나가자 해서 체크아웃 시간 되기도 전에 짐 후딱 싸서 택시 불러다 나감.. 걍 갬성잇는 평범한 에어비앤비였음 ㅋㅋㅋㅋㅋ 진짜 소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방금 숙소 후기 훑고 왔는데 위치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네… 악몽 꾼 것 같은 기분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터미널 근처인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남부시장 뒷길쪽!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ㅇㅎ 거기도 모텔촌있구나 외진곳으로 가긴 했네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아냐 전북대 쪽은 아니고 객사-남부시장 잇는 쪽!!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헐 어디지 근처도 안가야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 참고해… 근데 숙소 컨디션은 냥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악악악 끔찍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전에 해외여행 가서 싼 숙소 묵었는데 알고보니 살인사건 난 곳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숙소 미리 검색필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미친 ㄷㄷㄷ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여인숙 거기 남자차지나가면 쉬다가라그러는곳이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근데 거기 길 좁아서 걸어다니는 사람들 잡을 것 같더라 완전 골목이었어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관바리: 여관주인들이 남자들 오면 여자 불러주거나 자기가 성매매하는 거
집창촌: 성매매 업소 몰려있는 곳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웨리단길쪽인가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근데 거기에 그런 곳이 있는지 몰랐네..
나 자주 다녔는데 집창촌 왜 한 번도 못 봤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어 맞아 찾아보니까 바로 거기 뒤 보건소쪽이야 완전 파고들어야 있을걸?? 거기서 남부시장 간다 생각하고 대로변 말고 골목쪽으로 가야돼 한옥 있는 쪽으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헉스 나도 저번에 길 잘못들어서 거기로 갔는데 조명들 다 빨갛고 사장님들?이 그 안에서 쳐다보길래 뛰어서 나옴 ㅠ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우린 그나마 해 지기 전에 가서 조명은 못 봤는데 봤다면 하………… 울면서 뛰어갔을듯 ㅜㅜㅜㅜㅜㅜ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헐 소름 지켜버고 있다는 느낌은 무ㅜ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말그대로.. 분명 여관이면 프론트가 있어야 하는데 안쪽이 보이지도 않고 새까만 거야 대낮인데 ㅠ 그리고 그 앞을 여관 주인이 지키고 있어.. 그리고 남친 엄청 쳐다봤어 나도 느껴질 정도로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시청이랑 완산경찰서 쪽인가...?
거기 원래...좀...그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윗익이 말해줬는데 웨리단길 그쪽이래 나도 궁금래서 찾아봤는데 그쪽처럼 엄청 크진 않고 내 기억상 여관 10-12호가 뭉쳐서 한 골목 차지한 느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헐 혹시 이름 펑해줄수있니 나도 남부시장쪽 숙소 잡아놔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에어비앤비라 이름이 딱히 없어 ㅠㅠㅠ 서천교 검색하면 근처에 여인숙이랑 여관 많이 뜰 텐데 그 근처 잡지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고마워 ㅠㅠ 주변 봐보고 다시 잡아야겠다...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맞아 저 거리야!!!!!!!! 저기 여름 한낮에 갔는데도 저 거리에만 볕이 안 드는 것 같았어 와 저 의자에서 강아지 안고 우리 쳐다보던 아줌마 생각나 ㅜㅜ…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하 나 사진 보고 밤에 소리지를 뻔 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저 사진도 보면 대낮인데 안이 안 보이게 해놨어.. 으악 으아 으악 개소름이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와 네이버지도 찾아보는데 딱 저기 모자이크 되어있음ㅜㅜㅜ 그 근방 거의 모자이크던데 다 그거인거야....? 와우 완전 소름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난 또 거긴 안 가봤네 ㅋㅋㅋ큐ㅠㅠ 강릉 자주 갔는데.. 강릉은 아니지만 속초에 그ㅓ런 곳 또 있던데 대충 어딜 가나 비슷할거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헐 너무 소름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전주에 그런 곳이 있었어?ㅠㅠ 나 평생 전주에서 살았는데 왜 몰랐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동기가 전주 사람이라 이런저런 거 물어보고 갔는데 걔도 모르더라 .. 그 친구도 토박이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헉 근데 그런데는 거리뷰가 안떠??? 무서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유해업소들 많은 곳은 안 떠!! 나도 거리뷰 안 뜨는 거 보고 집창촌 검색해본거였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헐 무섭ㅠㅠㅠㅠ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남부시장쪽 옛날부터 아줌마들 집창촌 유명했어...!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진짜????? 나 완전 걍 외지인이라 몰랐어 ㅠㅠㅠ… 기사 찾아봐도 소규모라 했고 내 기억에도 한 5분 걸으니까 시장 나와서… 그냥 잔잔바리인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당연히 그럴수있지ㅠㅠ 놀러가는거면 한옥마을 쪽 숙소 잡는게 제일 깔끔하고 안전한 것 같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흑 다음에 가면 진짜 그러려고… 다신 경험하고 싶지 않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헐 대박 나 작년3월 여행 전주 여행했는데 객사쪽에 숙소잡아서 밤에 여자둘이 남부야시장간다고 걸어갔었는데 좀 무섭긴 무서웠음... 이 글 보니까 소름돋는다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헉 혹시 거기에 포차도 같이 있는 숙소였어? ㅠ 나도 저번에 비슷했던 경험을 전주에서 에어비앤비로 했거든 숙소자체는 좋았는데 위치가...ㅎ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포차? 아니 위치는 완전 조용하고 외졌어 윗댓 보면 대략적인 위치 나오는데 확인해바바 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객사에서 남부시장 가는길목은 낮에도 조용해
조용한게 고요하고 평화롭다 이게 아니고 진짜 좀 쎄하게 조용해 다들 불꺼진 가게 안에서 눈만 내밀고 쳐다보는 느낌..? 열린 가게는 있는데 자세히 안보면 닫힌거같고 낮에도 그냥 어두컴컴한 분위기야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딱 이거다 맞아… 약간 4-5시 경에 갔는데 더워서 그런지 문은 열어놨더라 근데 안이 안 보여… 대낮인데도 ㅋㅋㅋㅋㅋㅋㅋㅌ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대낮인데 영업종료된 느낌 진짜.. 나 전주 20년 넘게 살다가 명절에나 내려가는데 그쪽은 안걸어가ㅠ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헐 글로만 봐도 뭔가 소름 돋는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방금 숙소 후기 훑고 왔는데 위치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없네… 악몽 꾼 것 같은 기분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헐 거기 그런곳이었어...아무것도 모르고 가족이랑 그 근처에서 숙박했었는데...소름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ㅅㅁㅁ업소가 방석집 같은데..댓글에 있는 로드뷰 사진에서 가게 상호명도 그렇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할머니댁 전주라서 아빠차타고 가다가 우연히 본적있다 어릴때라 뭔지 몰랐는데도 뭔가 좀 기괴하다고생각했던것같음 그래서 아직도 기억나
쨍한색 벽지,통유리창안에 서거나 앉아있던 여자들이 꼭 바비인형박스느낌이었는데 되게 색색깔로 화려한데 뭔지모르는 쎄한그런느낌이 있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와 나 옛날에 전주에서 살았었는데 몰ㄹ랐어 그런 곳 있는지… 소름이다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지나가기만 해도 쎄한 곳 가서 성매매하는 사람들 대체 뭔 생각일까.. 정신에 문제가 있는 건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헐 홈플러스 있는 그쪽인가???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내가 말한쪽은 그쪽은 아니야!!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직 안자는 익들? 둘 중에 무슨 색 살 지 봐줄 수 있어!? 2
4:09 l 조회 10
파데 어두운거 소생할때 브라이트너vs밝은 컨실러?
4:09 l 조회 2
강아지랑 뚜벅이 여행지 11223
4:08 l 조회 8
근데 함부로 눈 높이면 안되는것같음..
4:07 l 조회 7
남자로 사는게 너무 힘들어.. 트랜스젠더 이해 할거 같아 9
4:07 l 조회 21
가끔 t인애들 좀 웃길 때 있음1
4:06 l 조회 14
왕의남자 그렇게 재밌어?2
4:05 l 조회 5
나 비행기 공포증 있는데 전에 여돌이랑 같은 비행기 탔을때1
4:04 l 조회 48
사람 마음이 한번에 식을 수 있나1
4:03 l 조회 22
진짜 나이 먹기 싫다
4:02 l 조회 10
여친있는 남사친이 둥들 짝사랑한적 있어?3
4:01 l 조회 27
타로 믿어도 되는건가4
3:59 l 조회 24
인간이랑 대화하는게 스트레스 왜이럴까
3:57 l 조회 6
근데 새벽이라 그런가 왜 이상한 소리하는 애들이 많지8
3:57 l 조회 63
27인데 일본 워홀가는 사람 보면 뭔생각들어?12
3:57 l 조회 80
쌩신규 간호사는 1년까지 사고쳐도 참아야 하지...?
3:57 l 조회 6
익들아 다이어트 중인데 나 좀 도와줘 부탁할게 ㅠㅠㅠ5
3:56 l 조회 29
출근하기 싫어 죽을 것 같다
3:54 l 조회 5
나 평판 좋은 친구 엄청 못난이라고 느껴지는데 이유가 무엇일까5
3:53 l 조회 57
취준전에는 꼭 아이를 낳고 싶었는데1
3:53 l 조회 5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