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남친집 가는데 친구집 간다고 뻥치거든…
근데 엄마가 눈치챘는지 자꾸 추궁하고 캐묻고 ㅠ 내 뒤 미행하기 전에 얼른 말하라고 하거나, 내가 친구집에 있다하니깐 동영상 보내라고 하고
걍 사실대로 말할까 싶은데 또 말하면 애인집 가지말라고 난리날 것 같기도하고 … 난감하다 나 27살인데 ㅠ
| 이 글은 2년 전 (2024/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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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남친집 가는데 친구집 간다고 뻥치거든… 근데 엄마가 눈치챘는지 자꾸 추궁하고 캐묻고 ㅠ 내 뒤 미행하기 전에 얼른 말하라고 하거나, 내가 친구집에 있다하니깐 동영상 보내라고 하고 걍 사실대로 말할까 싶은데 또 말하면 애인집 가지말라고 난리날 것 같기도하고 … 난감하다 나 27살인데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