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로는 난 남들 안 부러워. 너네 비교 안 해. 이러는데 친구들 만나면 다들 자식들이 효도하고 대기업에 결혼에 잘 사는데 나만 이러고 산다 난리쳐. 누군 취업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냐고
죽어야 끝날 거 같아
|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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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로는 난 남들 안 부러워. 너네 비교 안 해. 이러는데 친구들 만나면 다들 자식들이 효도하고 대기업에 결혼에 잘 사는데 나만 이러고 산다 난리쳐. 누군 취업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냐고 죽어야 끝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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