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준비때문에 너무 힘들었고 이럴까봐 엄마한테 비밀로 했던건데 한달전에 들키고 나서 오늘 자연스레 편입 얘기 나왔는데 목표가 너무 높다고 그 학교는 시험이 어렵다 공무원은 어떠냐 이 자격증도 염두에 두고 시험준비를 햇어야햇다라면서 아쉽다고 막 그러는데
진짜 ㅋㅋ .....ㅜ 하...지적에 잔소리에 훈수 너무 들었어 엄마는 내가 우는거 겁나 싫어해서 그때 울컥했는데 울면 또 잔소리들을까봐 참고 방에 들어오자마자 눈물나더라......
이럴까봐 비밀로 햇던건데....가장 의지해야할 가족이 가장 도움이 안돼.....너무 서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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