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카페에 덩치 좋고 잘생긴 남자직원이 새로 왔거든 처음 봤을 때는 옆에 직원이 붙어서 가르쳐줬는데 며칠지나니 자기 혼자서 주문받더라고 그래서 아는척 하고싶어서 이제 스스로 하시네요~ㅋㅋ 말을 걸려고 했는데 문득 저 사람이 여자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했거든? 말을 안 할 것 같더라고ㅋㅋㅋㅋㅋ 내가 미쳤구나 하고 그냥 인사 안 했음
| 이 글은 1년 전 (2024/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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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카페에 덩치 좋고 잘생긴 남자직원이 새로 왔거든 처음 봤을 때는 옆에 직원이 붙어서 가르쳐줬는데 며칠지나니 자기 혼자서 주문받더라고 그래서 아는척 하고싶어서 이제 스스로 하시네요~ㅋㅋ 말을 걸려고 했는데 문득 저 사람이 여자였으면 어땠을까 생각했거든? 말을 안 할 것 같더라고ㅋㅋㅋㅋㅋ 내가 미쳤구나 하고 그냥 인사 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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