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깎더니 깎아놓은 조각들 네개 정도 아삭아삭 포크로 찍어먹더니..
“아 좀 아쉬운뎅” 하고는 에이스 한봉지 (상자 안에 들어있는 그 쪼끄만 한봉지 맞음) 까더니
에이스 한개! 딱 한개!!!! 먹더니 목마르당 이러고 물 마시고는 “어우 배불러...” 이러고 다시 자러감
개어이없다 진쨔..
언니는 163/47-8 왔다갔다 함
물론 나는 돼지야.
|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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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깎더니 깎아놓은 조각들 네개 정도 아삭아삭 포크로 찍어먹더니.. “아 좀 아쉬운뎅” 하고는 에이스 한봉지 (상자 안에 들어있는 그 쪼끄만 한봉지 맞음) 까더니 에이스 한개! 딱 한개!!!! 먹더니 목마르당 이러고 물 마시고는 “어우 배불러...” 이러고 다시 자러감 개어이없다 진쨔.. 언니는 163/47-8 왔다갔다 함 물론 나는 돼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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