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커피 사준대서 걍 동네 개인카페 갔는데 아아 사천원
라떼 사천오백원 이정도였어
근데 주문 할 때부터 여기 커피 비싸네라고 직원한테 궁시렁대고 앉아서 커피 나올때도 비싼거치고 양이 별로없네
이러고 짜증내서 걍 30분만에 파하고 집옴
하… 저럴거면 내 커피 내가 샀지
왜 나까지 맘 불편하게
| 이 글은 1년 전 (2024/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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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커피 사준대서 걍 동네 개인카페 갔는데 아아 사천원 라떼 사천오백원 이정도였어 근데 주문 할 때부터 여기 커피 비싸네라고 직원한테 궁시렁대고 앉아서 커피 나올때도 비싼거치고 양이 별로없네 이러고 짜증내서 걍 30분만에 파하고 집옴 하… 저럴거면 내 커피 내가 샀지 왜 나까지 맘 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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