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돼지라고 볼 때마다 밥맛떨어진다고
살 뺐는데도 술먹으면 유통기한 지났다고 놀리고
업소갔다오고 나만 아니었으면 예쁜 여자 만났을거라
후회한대.
애도 안데려갈거고 반납할려고, 익들은 나이찬다고
조급해하면서 결혼하지말구
익들인생만 보고 살아!
| 이 글은 1년 전 (2024/12/24) 게시물이에요 |
|
애낳고 돼지라고 볼 때마다 밥맛떨어진다고 살 뺐는데도 술먹으면 유통기한 지났다고 놀리고 업소갔다오고 나만 아니었으면 예쁜 여자 만났을거라 후회한대. 애도 안데려갈거고 반납할려고, 익들은 나이찬다고 조급해하면서 결혼하지말구 익들인생만 보고 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