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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7
이 글은 1년 전 (2024/12/24) 게시물이에요

나는 회사 때려치고 그냥 알바나 하면서 살고싶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짊어지는 책임감이 너무 무거워... 퇴사하고싶다

다들 회사 잘 다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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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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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아...30살 누가 어른이라고 그랬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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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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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 무엇인가 이루는중이거나. 이뤄야하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현타와
과거의 내 잘못인가싶기도 하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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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회사만 맨날 다니다가 혼자 늙어죽을듯
연애할 기력도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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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나 인간관계 에너지쓰는것도 힘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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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슬슬 20대에 쌓아놓은 능력으로 먹고사는 데 한계가 느껴지는 거 같아
이맘때쯤엔 계속 자기계발해왔던 애들이랑 미래가 갈리는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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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계발...그거 어떻게 하는건데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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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완전 비슷하다 나랑..자기계발 진짜 너무 하기 싫고 근데 돈은 또 받으니까 해야하고 그런데 많이 받는 것도 아님 걍 회사 나가면 일생각 하는 게 싫은데 직급이 있으니 뭔가를 계속 해야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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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나도!!!
카페직원들이 들으면 욕하겠지만
그냥 카페알바나 하고싶어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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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때려치고 알바하고 싶다~~~ 생각하는 중ㅜ
쓰니 말대로 막중한 책임감이 버거워지고 있어ㅜ
결혼도 해서 집안에서의 책임감, 일에서의 책임감... 쉽지 않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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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익인이는 결혼도 했구나ㅠ 대단해
부모님들은 진짜 몇십년동안 어떻게 다니시지?
나 진짜 퇴사하고 그냥 쉬고싶은데, 나이도 있어서 마냥 퇴사하기도 혼자 눈치보여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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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말이.... 진짜 부모님들 어떻게 사신 거냐고ㅎㅜ
난 오늘 독감 걸렸는데도 일 나갔다 왔는데 정말 살기 힘들다^^ 생각했어ㅋㅋㅋㅜ
난 요즘 매일매일 저 말 해ㅋㅋㅋ
때려치고 알바나 하면서 살고 싶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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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남편한테 말해보니 어때?
나는 남친한테 말해봤는데, 맞벌이 열심히 해야한대...ㅎ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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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남편 벌이가 좋아서 그만둬도 된다고 말해주지만... 내가 교사거든ㅜ
교사 장점이라고는 잘리지 않는다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유일한 장점을 버리는 게 쉽지가 않네^^ㅜ 사람 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기도 하고?ㅋㅋ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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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요즘 나만 그만두고싶은거 아니지?ㅋㅋㅋㅋㅋ
20대 때는 걍 때려치고 놀고 싶었는데 30살되니까 여러 복합적인 현타로 그만두고싶음 ㅋㅋ ㅠ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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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직무랑 안맞아서 현타와....퇴사하고싶다
좀 쉬면서 책도읽고 이것저것 해보고싶은데
3n이라고하면 괜히 눈치보인다ㅠ
누군가들은 자리잡고 열심히 사는 서른살이라고 바라보잖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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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22회사에서 내년부터 과장달아보라는데 벌써부터 토할거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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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쳐따.....과장...아니 그전에 대리...그거 어떻게 하는건데ㅠ
과장까지 오느라 고생많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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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ㅇ 이직공부하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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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퇴사하구?? 아니면 다니면서??
다니면서 하는거 진짜 힘들텐데.. 대단해..공부라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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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다니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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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일이 없어서 널널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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