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우는중이라 못간지 꽤 됐는데 할머니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드렸다가 끊고 울었어.....
크리스마스인데 심심하게 지내실까봐 전화드렸는데
내 엄마랑 다른친척들 와있다네 ㅋㅋ.....
다행이긴한데 나만 뭔가 너무 서럽고 너무 보고싶은데 가지도못해서 서러워서 울었따.......
이게 맞냐고....난 엄마랑 진짜 화해하고싶지가 않은데 ...용서가 안돼서...그럼 할머니할아부지랑도 못보는게 너무 커....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4/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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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싸우는중이라 못간지 꽤 됐는데 할머니할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드렸다가 끊고 울었어..... 크리스마스인데 심심하게 지내실까봐 전화드렸는데 내 엄마랑 다른친척들 와있다네 ㅋㅋ..... 다행이긴한데 나만 뭔가 너무 서럽고 너무 보고싶은데 가지도못해서 서러워서 울었따....... 이게 맞냐고....난 엄마랑 진짜 화해하고싶지가 않은데 ...용서가 안돼서...그럼 할머니할아부지랑도 못보는게 너무 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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