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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
이 글은 1년 전 (2024/12/27) 게시물이에요
하 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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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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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도 나보다 덜벌어도됨 솔직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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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결혼했고 주변 부부 다 봐도 솔직히 완전히 비슷하게 맞춰서 만나려면 부모님 선밖에 답 없는 듯..? 더군다나 연애면 더 쉽지 않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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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익인아 뭐포기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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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시댁 경제력. 평범한 편이긴 한데 우리 집이 잘 살아서.. 솔직히 진짜 크게 포기했다고 생각은 드는데 다른 모든 걸 다 상쇄할만큼 남편 사랑함 남편 자체는 나보다 연봉도 훨씬 좋고 일단 잘생겨서 ㅋㅋㅋ 꼭 하나 포기 못 한 건 외모였음.
포기 가능한 것과 포기할 수 없는 걸 구분하는 게 더 좋을 듯..?
아니면 사실 선, 선 같은 다 따진 소개팅이 직빵이야~ 우린 연애 결혼이라 이미 사랑하니 직진한 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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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팅은 집안까지 알고들어오는 경우는 많이 없더라구ㅠㅠㅠ 선이 답인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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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본인 집안에 자신이 있으면 엄마한테 선 자리 놔달라고 해 그게 제일 좋아 ㅇㅇ 그럼 외모는 멀끔한 정도지 취향은 포기해야 할 수 있는데 너 집 잘 살고 네가 외모나 직업 중 하나라도 갖고 있으면 무조건 바로 엄마한테 부탁해. 집안까지 다 좋은 애가 소개팅에 나올 일 거의 없음 ㅋㅋㅋㅋ 강남이나 목동 등 출신이면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부탁하면 되는데 그거 아니니까 고민하는 거 같은데, 비강남이어도 집안 잘 살면 엄마한테 선 자리 놔달라는 것밖에 답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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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강남 출신 맞는데 고등학교 영재고라 부산에서나왔어... 엄마한테 부탁해야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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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서포기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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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포기하고 눈낮춰서 하는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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