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있었어서 들어가게 됨..
싫기도 한데 좋기도 해.... 그나마 다행인게 완전 같은 집이라기 보단 엄빠 살고 있는 집에서 팔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는 별관?이라고 해야되나 거기 들어가서 살기로 함 근데 진짜 평수 개개개개작음,,,,
식비는 많이 줄겠다...
| 이 글은 1년 전 (2025/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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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있었어서 들어가게 됨.. 싫기도 한데 좋기도 해.... 그나마 다행인게 완전 같은 집이라기 보단 엄빠 살고 있는 집에서 팔 뻗으면 닿을 거리에 있는 별관?이라고 해야되나 거기 들어가서 살기로 함 근데 진짜 평수 개개개개작음,,,,
식비는 많이 줄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