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주기 너무 힘들어..
맨날 자기가 착한 거 어필하면서 자기는 남들한테 양보하는게 익숙하고 그게 마음이 편하대
근데 말로는 이렇게 하면서 막상 식당같은데 가면“ 나 믿지?” 이러면서 자기가 먹고 싶은 메뉴로 다 시키고
치킨 같은 거 시키면 ”나 다리 먹어도 돼?“ 하면서 먹고 싶은 거 다 먹어ㅋㅋㅋ
차라리 평소에 착한 거 어필만 안 하면 상관 없을텐데
착하다고 부둥부둥도 해줘야 하고 양보도 내가 다 해줘야 해
| 이 글은 1년 전 (2025/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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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주기 너무 힘들어.. 맨날 자기가 착한 거 어필하면서 자기는 남들한테 양보하는게 익숙하고 그게 마음이 편하대 근데 말로는 이렇게 하면서 막상 식당같은데 가면“ 나 믿지?” 이러면서 자기가 먹고 싶은 메뉴로 다 시키고 치킨 같은 거 시키면 ”나 다리 먹어도 돼?“ 하면서 먹고 싶은 거 다 먹어ㅋㅋㅋ 차라리 평소에 착한 거 어필만 안 하면 상관 없을텐데 착하다고 부둥부둥도 해줘야 하고 양보도 내가 다 해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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