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용학원 다니는데
내 또래 결혼한 사람들이
사실 전업주부로 살고 싶었는데
남편이랑 시댁에서 자격증 지원해주겠다고
다녀보라고 해서 다닌다고 하는 사람들 꽤 있더라고
요즘엔 결혼하고 직장 다니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줄 알았는데
주부로 살고 싶다고 해서 좀 신기?했어
| 이 글은 1년 전 (2025/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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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용학원 다니는데 내 또래 결혼한 사람들이
사실 전업주부로 살고 싶었는데 남편이랑 시댁에서 자격증 지원해주겠다고 다녀보라고 해서 다닌다고 하는 사람들 꽤 있더라고 요즘엔 결혼하고 직장 다니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줄 알았는데 주부로 살고 싶다고 해서 좀 신기?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