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카페에서 구석 소파자리에 어쩌다 나란히 앉았어근데 내가 개.딱붙는 니트 입고 좀 큰 목도리를 했단말야
근데 썸남이 계속 목도리 좀 벗으란거야 막 자기가 벗기려고도 장난치고 ㅋ..
근데 생각해보니까 가슴 때문에...?였나 싶음
뭔가 눈이 목도리보단 목도리 뒤에 가슴을 보는 눈이었어 좀 말이 웃긴가 ㅋㅋ,,
하 이게 내가 가슴이 좀 있긴 하거든
그리고 예전에 ㄹㅇ저스트 프랜드였을 때 다같이 술마시러 가면 자긴 몸매 중요시한다고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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