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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1년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처음 알고 나서는 아 결국 오고 말았구나 싶어서 가슴이 쿵 내려앉더라 또래보다 늦게 한 편인데도 그냥 억울하더라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고 

엄마는 키 여기서 멈출거라고 아쉬워하는데 난 그 말 듣고 표정 개썩고 아빠는 그 와중에 축하한다고 꽃이랑 케이크랑 사왔었는데

근데 난 그게 너무 속상했어 난 이렇게 착잡한데 뭔 축하야싶고 아빠랑 오빠는 좋겠다 싶고

 이 짓거릴 평생 해야한다니 저주받은 것 같다고 찡찡댔다..ㅋㅋ 하필 한창 사춘기일 때 그래서 더 그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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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생리를 엄청 크게 받아들엿구나
난 초딩때 겜하다가 터졋는데 팬티에 계속 ddong 묻은 줄 알고 화장실 가서 몇번을 빨았는지… 그러다 생리인거 엄마가 말해줘서 아그래? 하고 다시 겜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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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네..b 난 저러다가 진로땜에 고등학교부터 탐폰 쓰고는 거부감 없어졌어. 생리자체가 무서웠기보다는 친구들이 생리대 매시간 갈고 냄새나는지, 새는 지 확인하고 생리통 심하면 실려가고 이런 걸 몇년 봐서 지레 겁먹었던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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