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서도??? 뭔가 특이하다.. 왜 가지.. 싶었는데 (그때 웅변이라고 하면 특유의 톤이 있었음)
어른 되어 보니깐 왜 부모님들이 웅변학원 보냈는지 알겠어.. 요즘은 웅변이라고 안하구 스피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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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서도??? 뭔가 특이하다.. 왜 가지.. 싶었는데 (그때 웅변이라고 하면 특유의 톤이 있었음) 어른 되어 보니깐 왜 부모님들이 웅변학원 보냈는지 알겠어.. 요즘은 웅변이라고 안하구 스피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