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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3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부러우면서도??? 뭔가 특이하다.. 왜 가지.. 싶었는데 (그때 웅변이라고 하면 특유의 톤이 있었음)

어른 되어 보니깐 왜 부모님들이 웅변학원 보냈는지 알겠어.. 요즘은 웅변이라고 안하구 스피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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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우리오빠 스피치 학원 어릴때부터 다녔는데 말 개잘함 나도 보내달라할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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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스피치학원은 가면 뭐 배워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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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물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우리집이 좀 꼰대집안이라 오빠가 어릴때 너무 소심해서 입꾹닫하고 아무 말도 안하고 사니까 엄빠가 걱정돼서 보내셨다는 것만 앎 안친해서 잘 모름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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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 보내셨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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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웅변학원 다녔는데 기억나는거
이 한목숨 받쳐!!!! 하면서 웅변 한거 생각남
공산당인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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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깤ㅋㅋㅋㅋㅋㅋ 왜 그때 그런 톤이 유행했던건지싶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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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매주 부모님 참관수업으로 했는데 난 진짜 끔찍했어ㅜㅠ 너무 싫은 기억이 가득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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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울 아빠가 내가 너무 내성적이라 보냈었대 ㅋㅋㅋㅋ 근데 지금은 말은 잘하지만 웅변학원 톤은 없는 것 같은뒈,, 나 뭘까.. 시끄럽기만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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