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진짜 짜증나는데 나만 그럼 ㅇㅇ?
예를 들면 고무줄이나 뭐... 치약 등등......?
나도 알지 빌려줄 '수'는 있는 거 ㅋㅋㅋ
근데 내가 다녔던 전공이 머리 묶는 거랑 위생 필수였고
가아끔 통이나 포장 비닐 같은 게 필요했단말임?
근데 나도 이거 내가 용돈 안에서 해결하는 거였는데
천원 이런 거 자잘하게 나가는 거 성가시다고 나나 다른 만만한 애들한테 한두 번도 아니고
진심 '매번' 빌려갔는데 진짜 짜증났음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왜 당연하게 빌려가는 거라는 걸 알게 됐냐면
내가 나 필요한 거만 딱 들고왔다 못 빌려준다. 이랬더니
내 조리가방 뒤져서 있는데 왜 거짓말 쳤냐고 따져서 알게된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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