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서점에 팔 수 있는 책이나 입을 수 있는 옷인데 헌책 헌옷 무게 달아 매입하는 데다 자꾸 한번씩 불러서 파심...
속 시원하다고 잘 팔았다고 하시고 되게 경제적으로 잘 했다고 뿌듯해하기도 하시는데 좀 답답함...
책 몇십 권에 옷 몇십 벌 팔아서 만 원 안 되는 금액인데 그 책 중에 몇 권만 중고로 팔아도 되는 돈인데...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1) 게시물이에요 |
|
중고서점에 팔 수 있는 책이나 입을 수 있는 옷인데 헌책 헌옷 무게 달아 매입하는 데다 자꾸 한번씩 불러서 파심... 속 시원하다고 잘 팔았다고 하시고 되게 경제적으로 잘 했다고 뿌듯해하기도 하시는데 좀 답답함... 책 몇십 권에 옷 몇십 벌 팔아서 만 원 안 되는 금액인데 그 책 중에 몇 권만 중고로 팔아도 되는 돈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