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소송건으로 머리 아픈데 친척이 결혼하던말던 교류도 없던 친척인데 나랑 무슨상관이야 축의금아깝다고 궁시렁대는데 진짜 눈 앞에서 내 배 찌르고 그냥 쫑내고 싶어져.
저번에는 어디서 태어났고 어느 회사 다니고 무슨 얼굴사진 보내는데 결혼장사 하나 너무 역겨워. 엄마때문에 이성한테 혐오감까지 들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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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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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소송건으로 머리 아픈데 친척이 결혼하던말던 교류도 없던 친척인데 나랑 무슨상관이야 축의금아깝다고 궁시렁대는데 진짜 눈 앞에서 내 배 찌르고 그냥 쫑내고 싶어져. 저번에는 어디서 태어났고 어느 회사 다니고 무슨 얼굴사진 보내는데 결혼장사 하나 너무 역겨워. 엄마때문에 이성한테 혐오감까지 들려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