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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20일 사직구장에서 홍창기 부상에 대해 알렸다. 염 감독은 "인대가 끊어졌다. 4~5개월 걸린다. 부기와 피가 빠지고, 검진을 받았는데 내측 측부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수술을 받고 4~5개월 쉬어야 한다. 잘하면 포스트시즌에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나 팀이나 아쉽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성적을 내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다. 주전들이 한 발짝 더 뛴다고 하니까. 아니길 바랐는데, 일주일 후에 재검진을 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정밀 검진에서 이번에 인대 파열이 보였다. 이전에는 피가 고여 있어서 안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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