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허리 디스크 때문에 움직임도 힘들고
그래서 운전도 몇 시간 거뜬하게 하던 아빠였는데
단거리 밖에 운전 못 하시고
집에서도 허리때문에 누워 계시고
인플란트 때문에 밥도 잘 못 드시고
목소리도 쉬셨어…
이제 60이시긴 하는데
그 나이 되면은 다 그런거야?
서울 올라와서 펑펑 울었는데
아빠는 자연스러운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 네..
![[잡담] 본가 가서 아빠 봤는데 마음이 안 좋아..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06/19/dd18de13bea3bbc8d0a5acb162db671a.jpg)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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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허리 디스크 때문에 움직임도 힘들고 그래서 운전도 몇 시간 거뜬하게 하던 아빠였는데 단거리 밖에 운전 못 하시고 집에서도 허리때문에 누워 계시고 인플란트 때문에 밥도 잘 못 드시고 목소리도 쉬셨어… 이제 60이시긴 하는데 그 나이 되면은 다 그런거야? 서울 올라와서 펑펑 울었는데 아빠는 자연스러운 거라고 걱정하지 말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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